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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모의 수능 성적으로 지원 가능 대학 알아보는 방법
    작성일 2018-05-02 17:05:18
    첨부파일

     

      요즈음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입시제도 변화 내용이 학부모님들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금년 8월말이면 현재 중3 학생이 대학에 진학하는 입시 제도의 큰 틀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30여년의 입시 경험에서 보면 입시 제도가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거시적인 관점에서 단순화해서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입시 제도가 아무리 바뀌어도 대학입시의 전형요소는 학교생활기록부와 국가시험(과거 예비고사, 학력고사 그리고 현재의 대학수학능력시험), 그리고 대학별로 실시하는 대학별고사(과거 예비고사 시절의 본고사, 그리고 현재의 논술시험이나 면접구술고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기본 틀 안에서 매년 조금씩의 변화가 있었을 뿐입니다. 학생부 기재 내용이 일부 변하든, 국가 수능시험의 과목이 변경되든, 성적 산출 방식이 절대평가나 상대평가를 적용하든, 대학별 고사인 논술고사 실시 대학이 늘어나거나 줄어들었든 지에 상관없이 3가지 전형 요소 사용이라는 기본 축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성적과 비교과 관리를 지금처럼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능시험은 고 1때부터 향후 계열별 , 과목별 중요도에 따라 학년 초부터 꾸준히 준비해야 합니다. 앞으로 절대평가가 지금보다 확대되면 상위권 학생들이나 재수하는 학생들에게는 현재의 상대평가 위주의 입시에서보다 불리해지는 것은 분명합니다. 반대로 중하위권 학생들은 그만큼 유리해질 수도 있습니다. 수시에서 요구하는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논술고사는 고2 말이나 고3 초부터 필요한 학생에 한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에 맞추어 준비하면 됩니다. 물론 위 3가지 전형 요소의 중요도는 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특성과 자녀의 성적 수준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특히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비율이 어느 정도 달라진다 하더라도 수시모집 비율이 정시모집 비율보다 여전히 많을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대학 입시 준비는 고3이 아닌 고1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얼마 전 모 은행의 vvip 대상 학부모 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설명회 때마다 있는 일이지만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이 설명회 후 개별적으로 질문하는 주 내용은 내 자녀의 성적으로 어떤 대학, 학과에 지원이 가능하냐는 것에 대한 것들입니다. 그래서 학부모님들의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대학 입시 정보는 주변에 널려 있는데 그 사용 방법을 모르고 있는 학부모님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이 대부분 갖고 계신 휴대폰으로 자녀의 희망 대학 지원 가능성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 방법>

    1. 포털사이트 검색 창에 김영일교육컨설팅입력

     

     

    2. 김영일교육컨설팅-전문가 그룹(www.01consulting.co.kr) 클릭

     

    3. 검색하기 원하는 모의고사와 학년 선택 후 내 성적으로 지원 가능 대학 바로가기클릭

       

     

    4. 그 다음 화면 좌측에서 자녀의 성적 및 대학명 검색

     

    계열 선택(인문/자연/예체능)

    알고 있는 점수 선택(원점수/표준점수/백분위)

    영역별 점수 입력(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지원 가능 점수 출력 형태 선택(표준점수/백분위)

    원하는 대학명 입력 후 검색 버튼 클릭(원하는 대학 계속 검색 가능)

     

    5. 배치점수와 자기점수 확인(대학별 환산점수 X)

     

    6. 상세보기 클릭 시 로그인 후 상세모집요강 및 대학별 환산점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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