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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학년도 대입 주요 특징
      • 2018-01-12 10:01:07 인쇄

    2019학년도 대입 주요 특징


    전체 모집인원 감소, 수시모집 선발비중 증가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 모집인원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그런데 수시 모집인원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19학년도에는 76.2%를 차지한다. 2019학년도 4년제 대학 총 모집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3,491명 줄어든 348,834명이다. 이 중 76.2%265,862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하고 나머지 23.8%82,972명을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4년제 대학 연도별 모집인원 비교]




    수시는 학생부 위주, 정시는 수능 위주 선발 정착

    수시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이 2018학년도 86.3%에서 2019학년도 86.2%로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수시에서 대다수의 인원을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선발하여, 학생부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 중 54.3%144,340명을 학생부교과 전형으로 선발하고, 나머지 31.9%84,764명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전년도와 선발비율을 비교했을 때 학생부교과전형은 54.3%로 동일하며, 학생부종합전형도 32.0%에서 근소한 차이로 감소한 31.9%를 차지한다.


    [수시 전형유형별 모집인원 비교]


     

    정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전형은 수능 위주 전형이다. 2019학년도 정시 모집인원 82,972명 중 87.1%72,251명을 수능으로 선발한다. 그 외에 실기 위주 전형 11.8%, 학생부교과전형 0.4%, 학생부종합전형 0.5%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작다.


    [정시 전형유형별 모집인원 비교]




    논술 및 적성전형 모집인원 감소

    논술전형의 전형 총 모집인원은 소폭 증가하였으나, 대학별 평균 모집인원은 계속하여 감소하고 있다. 그럼에도 상위권 대학에서 많은 인원을 선발하고 있어 수시 전형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지원하며, 경쟁률도 매우 높다. 2019학년도에는 성신여자대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논술전형을 신설했다.


    2019학년도 적성전형 모집인원은 4,636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49명 감소한 수치이다. 적성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2018학년도와 같이 12개 대학이 실시한다. 적성전형을 실시하는 대학들이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소재하고 있어 학생부 성적과 모의고사 성적이 다소 부족한 학생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


    [논술 및 적성전형 연도별 모집인원 비교]


     

    [지역별 논술전형 실시 대학]



    [지역별 적성전형 실시 대학]




    지역인재 특별전형 모집인원 지속 증가

    수도권을 제외한 해당 지역의 학생을 선발하는 지역인재 특별전형의 모집인원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19학년도 지역인재 특별전형 모집인원은 13,299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368명 증가하였고, 총 모집인원 대비 비율도 0.7% 증가한 3.8%가 되었다


    [지역인재 특별전형 연도별 모집인원 비교]




    수능 영어 절대평가 실시

    2018학년도부터 수능 영어가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전환되었다. 2019학년도 영어를 최저학력기준으로 반영하는 대학은 수시 83개교, 정시 12개교로 2018학년도에 비해 감소한다. 정시에서는 2018학년도와 동일하게 비율반영을 활용하는 대학이 가장 많다. 대학별 영어 반영방법이 모두 다르기에 희망대학 반영방법을 필히 숙지해야 한다.


    [수능 영어 등급별 원점수]


     

    [대학별 반영방법]


    , 같은 대학 내 모집단위별 반영방법이 중복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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