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교육컨설팅

고객센터

컨설팅부문교육청인증
고객센터 공감

고객센터

공감

교육 100년의 철학으로 교육컨설팅을 이끌어 온 김영일교육컨설팅입니다.

  • 공통 상세 보기
    제목 2020. 정시, 재수를 원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
    등록일 2019-12-09 18:12:13
    첨부파일


    2020. 정시 모집에서의 최대 변수는 학생수 감소 변수와 와 내년도 수능 시험 출제 범위 변경에 따른 수험생들의 하향 안전 지원 경향이 반영되어 대학·학과별 예상 합격선이 전년과 비교하여 상당히 변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 내용은 금년 수험생들의 모의 지원 결과를 분석하여 반영하게 되면 일정 부분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이런 환경 변화에 맞추어 실시간 모의지원 프로그램인 ‘Real Time’을 새롭게 개발하여 금년부터 적용하고 있습니다. 재수를 원하지 않는 수험생들과 보다 정밀한 예측 점수를 원하는 수험생들은 본 프로그램 이용법을 잘 활용하여 소기의 목표를 달성하시기 바랍니다(홈피나 모바일 하단에 있는 모의지원 가이드북 참조)

     

    특히 재수를 원하지 않는 수험생들은 다음 4가지 원칙을 숙지하여 신중하게 가//다 군 별 지원 전략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1 원칙>

    가급적 가//다군 대학. 학과 중 모집 단위별 모집인원이 10명 이하인 학과에 안정지원하고 나머지 학과에 상향 지원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모집 인원이 적으면 경쟁률에 따라 합격 가능 점수가 크게 변동되어 예측 범위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가급적 모집인원이 많은 학과에 안정지원하기 바랍니다.

     

    <2 원칙>

    모집단위별 반영 과목이 3~4과목인 대학·학과에 안정지원하기 바랍니다. 표준점수나 백분위 총점이 많은 대학·학과일수록 점수 변동이 적고 예측 안정성이 높습니다. 2개 과목만을 반영하거나 4개 과목 중 좋은 점수 2개를 대학에서 선별하여 모집하는 대학.학과에 안정 지원하고 나머지 군에 상향 지원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3 원칙>

    수학 가/나형, 탐구 사탐/과탐을 모두 허용하는 대학·학과에 지원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시기 바랍니다. 가산점 부여나 교차 지원에 따른 변수가 복잡하여 예측 점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인문계는 수리 나형과 사탐, 자연계는 수리 가형과 과탐 등 반영 점수가 고정되어 있는 대학·학과의 예측 점수가 보다 안정적입니다.

     

    <4 원칙>

    명문대학일수록 가장 낮은 학과에 지원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합격위주로 지원하다보면 하향 지원하는 학생들이 가장 낮은 학과에 몰려서 결과적으로 커트라인이 종종 상위학과보다 높아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하위권 학과의 커트라인은 경쟁률이 높으면 비례하여 합격선도 높아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예상 점수가 낮다고 해서 실제 결과도 낮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 4가지 원칙 외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 더 있지만, 적어도 위 4가지 원칙을 갖고 안정지원 대학·학과를 선정하여 지원하게 되면 합격률을 보다 높일 수 있습니다.






d-

appicon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