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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컨설팅은 언제 받는 것이 좋은가요?
    등록일 2014-02-07 09: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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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컨설팅이라는 말은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여 실시되고 있는 경영컨설팅이라는 업종에서 경영단어 대신 교육으로 차용(借用)한 용어입니다. 학부모님들께서는 수시나 정시 지원을 앞두고 받는 수시 컨설팅또는 정시 컨설팅이라는 말을 더 자주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작 고3이 되어서 받는 수시나 정시 등 지원 전략 컨설팅은 학생들의 성적이 일정 부분 확정되어 있어서 그 효과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상당수 고3학부모님들께서는 진작 이런 컨설팅이 있는 것을 알았더라면 보다 일찍 받고 제대로 준비할 걸 하면서 아쉬워하곤 합니다.

     

      경영컨설팅은 회사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의뢰인이 경영 관련(경영 전략, 인사/조직, 생산/품질, 마케팅/영업, 광고/홍보, 고객 만족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경영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조직이나 회사를 새롭게 도약시키려는 필요성 때문에 생긴 업종입니다. 교육컨설팅 역시 자녀들 교육에 어려움이 있는 학부모님들이 교육 관련(수시나 정시 지원 전략, 진로 설정, 학습 방법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교육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우리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는 학생, 학부모님들의 목표 대학, 학과 합격에 필요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생긴 업종입니다. 회사 내부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볼 수 없듯이, 우리 학부모님들께서도 자녀들에 대한 교육 문제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제 3자의 눈으로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려는 목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회사 마다 놓여 있는 상황이 다르듯이 학부모님들 역시 학년에 따라, 성적에 따라, 희망 목표 대학, 학과에 따라 개선하고자 하는 목표 역시 다르기 마련입니다. 어떤 학부모님들은 자녀들의 문제점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모르고 답답해하시기도 합니다. 자녀 교육과 관련하여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굳이 컨설팅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자녀들이 스스로 노력하여 계속 나아지고 있다면 이 역시 컨설팅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자녀 교육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컨설팅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컨설팅을 받는 시기에 따라 그 효과는 다르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에서 보면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습 향상 개선이나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한 선택의 폭은 좁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수능 성적이 확정되고 나면 학생들이 지원하여 합격할 수 있는 추천 대학, 학과는 성적 범위내로 제한되기 마련입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학부모님들이 수능 성적을 받고 나서 지난날을 후회하는 경우가 발생하곤 합니다. 그러므로 자녀들 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컨설팅의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점을 명확히 찾아내고, 남아 있는 시간이 있을 때 개선할 수 있는 희망과 도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유념하셔야 할 일은 컨설팅을 받는다고 해서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경영컨설팅을 받았다고 해서 모든 회사들이 다 성공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말입니다. 경영컨설팅이나 교육컨설팅 모두 전문적인 조언을 하는 것이 본연의 임무이며 실행 여부는 의뢰한 회사나 고객에게 달려 있습니다. 컨설팅 결과에 따른 실행은 온전히 당사자(해당 회사, 학부모 또는 학생)가 직접 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컨설팅을 받는 효과는 분명 있습니다. 적어도 컨설팅 전문회사라면 그만한 역량과 성공 사례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비용입니다. 가뜩이나 쓰일 곳이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자녀들에게 지출하는 교육비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성과를 거둘 것이냐를 고민하여 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교육비 재설계를 고민해보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사교육비는 적으면 적을수록 좋지만 지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사교육비를 어떻게 배분하여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생에 따라서는 컨설팅을 받지 않아도 스스로 잘해 나갈 수 있는 학생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학부모님들이 컨설팅을 받았다고 해서 불안해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학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생활의 모범은 보이실 수는 있지만 교육 관련 모든 일들을 학부모님들 스스로 완벽하게 처리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녀들 교육에 미치는 여러 가지 변수들은 각 가정마다 서로 달라서 만병통치약처럼 하나의 방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기가 어려운 것도 현실입니다. 하지만 저마다 다르게 처해있는 상황 속에서도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각각의 학생에게 맞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해결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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