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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공통]
    제목 2006학년도 대학 입시의 주요 특징과 대비 방법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05-02-23 17:02:17
    첨부파일
    김영일교육컨설팅-2006학년도 대학 입시의 주요 특징과 대비 방법

     

     2006학년도 대학 입시의 주요 특징과 대비 방법

    2005. 2. 19
    김영일교육컨설팅

     2006학년도에도 각 대학들은 모집 시기별, 전형 유형별로 전형 자료의 비중과 반영 방법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목표 대학, 학부를 결정하는 일은 대학들의 모집 시기별(수시 1학기, 수시 2학기, 정시 모집) 전형 자료가 무엇이며, 또한 그 전형 자료들의 중요도가 어떠한 지를 사전에 점검하고, 자신의 현재 수준 및 향후 성적 향상 가능 정도를 고려한 선택이 되어야 한다. 그 후에 선택에 따른 구체적인 학습 계획 및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일이 뒤따라야 한다.

     

    Ⅰ. 2006학년도 대입 전형의 주요 특징

    1. 수시 모집 비중 확대
      수시 모집 1학기, 수시 모집 2학기의 모집 인원이 지난해보다 늘어났다. 따라서 정시 모집 인원은 상대적으로 줄었다. 따라서 재학생들은 모집 인원이 늘어난 수시 모집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학년도

    모집 인원 및 구성 비율(%)

    수시1

    수시2

    정시

    합계

    2006

    26,849(7%)

    161,364(41%)

    201,371(52%)

    389,584(100%)

    2005

    22,215(5%)

    153,294(39%)

    220,700(56%)

    396,209(100%)

    차이(2006-2005)

    △4,634(2%)

    △8,070(2%)

    ▽19,329(4%)

    ▽6,625

    2. 일반 전형 정시 모집 인원 감소, 특별 전형 수시 모집 인원 증가
      지난해와 같이 모집 시기별로 일반 전형(63%)과 특별 전형(37%)을 구분하여 병행 실시하며, 모집 비율도 비슷하다. 다만 일반 전형의 정시 모집 비율이 줄고(78.3%→74.3%), 특별 전형의 수시 모집 비율이 늘었다(83.6%→86.1%).

    3. 정시 모집 일반 전형 자연계열의 수리(가)형 및 과탐 영역 가산점 부여 대학 축소
      정시 모집 일반 전형 자연계열 모집 단위에서 수능 수리(가)형 및 과학 탐구 영역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대학 수는 줄었다. 다만 2005 수능 시험에서도 대략 45,000여 명의 자연계열 수험생이 수리(나) 형에 응시한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실제 수능 원서 접수 이전에 지원 대학ㆍ학부의 수능 활용지표(표준점수 / 백분위), 가산 반영 비율 등을 확인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학년도

    가산점 반영 영역

    수능 반영 대학 수

    수리(가)형

    과학탐구

    2006

    98

    57

    196

    2005

    114

    68

    196

    차이(2006-2005)

    ▽16

    ▽11

    -

    4. 일반 학생 모집 기준으로 모집 시기별 전형 자료 활용 현황은 지난해와 비슷하다
      수시 1학기 모집 대학이 15개교 늘어나 학생부, 논술, 면접ㆍ구술 등의 전형 자료 활용 대학 수가 늘어난 것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유사한 전형 자료 활용이 이루어 질것으로 예상된다.

    모집 시기

    전형 자료별 활용 대학 수(일반 전형 기준)

    학생부

    수능

    논술

    면접ㆍ구술

    전체

    수시1학기

    2006

    57

    활용 안함

    9

    25

    56

    2005

    38

    4

    22

    41

    수시2학기

    2006

    105

    최저 기준

    9

    52

    118

    2005

    103

    6

    56

    114

    정 시

    2006

    201

    196

    20

    43

    201

    2005

    196

    199

    19

    45

    199

    <주> 1. 2006학년도는 일반 전형 인문계열 기준임.
            2. 전체 대학 수에는 분교를 분리하지 않음.

    5. 전형 일정이 조정되었다.
      수시 모집 1학기가 지난해보다 40여 일 늦춰진 7월 13일(수)부터 실시되며, 특히 수능 시험일은 당초 발표보다 6일 연기된 11월 23일(수)에 실시된다.

     

    Ⅱ. 맞춤식 대비 전략 5단계

    <1단계> 지원 희망 대학의 입시 정보를 분석하라.

      각 대학마다 전형 방법이 다르므로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들은 3~5개 정도 선정하여 이들 대학들의 모집 시기별, 전형 유형별 전형 자료들을 정리한다.

    <2단계> 현재 자신의 전형 자료별 강ㆍ약점을 진단하여 지원 가능 대학을 탐색하라.

      희망하는 목표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현재까지 노력하여 얻은 전형 자료별 성적(학생부, 모의 수능시험, 논술, 면접ㆍ구술고사, 수상 경력 등) 수준 분석을 통해 지원 가능한 대학을 탐색해야 한다.

    <3단계> 목표 대학을 결정하고 우선 순위를 정하라.

      목표 대학 결정으로부터 모든 입시 대비 방법이 출발한다. 즉, 학생부, 수능, 논술, 면접ㆍ구술고사의 활용 여부에 따라 향후 중ㆍ장기 학습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게 된다.

    <4단계> 모집 시기별 지원 전략을 수립하라.

      2단계 분석을 통해 학생부 성적이 우수한 지, 아니면 수능 성적이 우수한 지 등의 강ㆍ약점이 나타난다. 학생부 우수자라면 수시 모집 지원이 유리하고, 수능 우수자라면 정시 모집 지원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전형 자료별 강ㆍ약점 분석을 통해 수시 1학기, 수시 2학기, 정시 지원 여부를 사전에 결정하고 대비해야 한다.

    <5단계> 모집 시기별 지원 전략에 따라 학습 향상 전략을 수립하라.

      수시 모집 지원이냐, 정시 모집 지원이냐에 따라 교과 학습 비중이 달라지게 된다. 그러나 수시 모집 지원자라도 정시 모집에서 가장 중요한 수능 시험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수시 모집 특성상 학생부 성적만으로 수시 합격을 단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Ⅲ. 2006 수능 시험 대비 방법

    1. 난이도
      수능 문제의 난이도는 일단 지난해의 수준에 맞추어 학습하도록 한다. 지난 해 시험의 난이도보다 지나치게 쉬워지거나 어려워지지는 않을 것이다. 더불어 6월, 9월에 치르는 평가원 모의평가의 유형을 영역별로 정리ㆍ분석할 필요가 있다.

    < 수능 시험 출제 난이도 >

    구  분

    원점수 

    배점

    평균 점수

    차이

    (A-B)

    2004년 11월(A)

    2003년 11월(B)

    언  어

    100

    68.5

    57.6

    10.9

    수 리

    "가"형

    100

    52.3

    56.5

    -4.2

    "나"형

    100

    39.0

    38.5

    0.5

    외국어

    100

    58.1

    63.5

    -5.4

    사회탐구

    50

    세계사 30.6 ~ 한국지리 39.8

    28.6

    2.0 ~ 11.2

    과학탐구

    50

    화학Ⅱ 27.4 ~ 지구과학Ⅰ 36.2

    27.4

    0 ~ 8.8

     

    2. 대책

    ① 새로운 수능 체제에서는 어렵게 출제되는 영역에서 고득점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비 방법이다.

    구분

    언어

    수리-가

    수리-나

    외국어

    등급

    백분위

    표준점수

    원점수

    표준점수

    원점수

    표준점수

    원점수

    표준점수

    원점수

    1

    96

    128

    94

    131

    88

    140

    88

    132

    92

    2

    89

    122

    88

    125

    81

    131

    77

    125

    85

    3

    77

    117

    84

    118

    73

    117

    60

    117

    76

    4

    60

    108

    76

    108

    62

    101

    40

    108

    67

    5

    40

    97

    66

    94

    45

    90

    27

    95

    53

    평균/표준편차

    68.5 / 18.0

    52.3 / 23.3

    39.0 / 24.4

    58.1 / 21.5

    ② 탐구영역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동일한 원점수라고 하더라도 표준점수의 크기가 달라지게 된다. 이론적으로는, 어렵게 출제되는 과목에서 고득점할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러나 실제 수능시험에서 어떤 영역이 어렵게 출제될 지를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정답이 있을 수 없다. 따라서 학교에서 개설된 과목 중 자신의 희망 학부(학과), 전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여 고득점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또한 지난 2005 수능에서는 탐구 영역이 쉽게 출제되어 과목에 따라 1문제를 틀리면 1등급을 벗어나게 되므로, 상위권 학생의 경우라면 실수하지 않는 전략으로 만점에 도전해야 한다.

    < 사회탐구 선택과목 표준점수 최고점 >

    과목명

    표준점수 최고점

    6월 모의평가

    9월 모의평가

    2005 수능

    윤리

    67

    64

    61

    국사

    68

    62

    62

    한국 지리

    64

    65

    61

    세계 지리

    72

    64

    62

    경제 지리

    65

    65

    67

    한국 근ㆍ현대사

    70

    63

    65

    세계사

    70

    61

    64

    법과 사회

    72

    70

    66

    정치

    67

    74

    63

    경제

    65

    72

    65

    사회ㆍ문화

    70

    63

    68

    ③ 수능시험은 여전히 전국 집단 내에서의 상대적인 석차를 기준으로 등급(1~9등급)을 산출하기 때문에, 수능시험을 소홀히 하게 되면 대학에서 요구하는 등급을 받지 못하여 대학에 원서조차 내지 못하는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 수능시험 성적은 수시모집 2학기에서 최저 학력 기준으로 활용되며, 정시모집에서는 당락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전형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대학명

    모집시기

    최저학력기준

    2005학년도

    2004학년도

    서울대

    수시2

    2개 영역 2등급

    수능 2등급, 체육교육 3등급

    연세대

    수시2

    인문:2개 영역 2등급
    자연:1개 영역 2등급
    의ㆍ치의예:2개 영역 1등급

    수능 2등급, 의ㆍ치의예 1등급

    한양대

    수시2-1

    학생부

    수능 2등급 또는 2개 영역 2등급

    성균관대

    수시2

    언어, 수리, 외국어 등급 합산
    또는 백분위 합산 일정기준 이내

    수능 2등급 또는 1~2개 영역 1등급

    한국외대

    수시2

    2개 영역 2등급

    수능 2등급 또는 언어, 외국어 2등급

    ④ 사설 모의고사, 평가원 모의평가 등을 토대로 출제 경향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수능시험은 여전히 통합교과적 출제를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과거 수능시험 문제의 출제 경향이나 문항 형식을 검토하여 수능시험에 대한 다양한 유형을 익히고 학습 방향을 설정하도록 한다.
    언어, 외국어 영역은 현행과 같은 범교과적 소재를 활용한 문제가 출제될 것이지만 수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개별 교과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사고력 중심의 문제가 출제될 것으로 전망된다.

    ⑤ 모의고사에 응시하여 실전 적응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 모의고사는 월별 성적 변화 여부 확인, 영역별 학습 시간 안배를 위한 정보 수집, 전국적인 위치 파악을 통한 목표 대학에의 진학 가능성 진단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응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참고로 재학생만 응시한 모의평가에서의 백분위와 졸업생까지 포함하여 응시한 실제 수능 시험에서의 백분위는 영역별, 계열별, 점수대에 따라 대략 2~4정도 차이가 난다. 예를 들어 모의평가에서 백분위 89로 2등급을 받았다면 실제 수능 시험에서는 약 86정도가 된다. 따라서 실제 수능 시험에서 2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모의평가에서는 백분위 91~92정도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⑥ 각 대학들은 모집 단위의 특성에 따라 영역별 점수를 다양하게 활용한다. 따라서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영역 중심으로 학습 비중을 달리해야 한다. 특히 심화선택 교과목에 대한 평가는 상대적으로 깊은 사고력을 요구할 것이므로, 단편적인 지식 암기보다 근본적인 원리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 하지만 정시 모집에서도 “가”, “나”, “다”군별로 3번의 복수지원 기회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 3~4개 영역을 고르게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⑦ 자연계열 수험생이 수리(나)형을 볼 경우에는 (가)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원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 자연계열 대학ㆍ학과 지원 시 감점 또는 지원 대학 제한 등 확인 과정을 반드시 거친 후 결정하도록 한다.

    원점수

    표준점수(백분위)

    유ㆍ불 리가 없어지는 “가”형 가산 비율

    “가”형

    “나”형

    차이(가-나)

    100

    141(100)

    150(100)

    -9(0)

    6.38%(“나”형 불리)

    90

    132(97)

    142(97)

    -10(0)

    7.58%(“나”형 불리)

    80

    124(87)

    134(92)

    -10(-5)

    8.06%(5.74%)

    70

    115(72)

    125(84)

    -10(-12)

    8.70%(16.7%)

    60

    107(59)

    117(78)

    -10(-19)

    9.35%(32.2%)

    50

    98(45)

    109(70)

    -11(-25)

    11.22%(55.6%)

    40

    89(33)

    101(60)

    -12(-27)

    13.48%(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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