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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수시 입학사정관전형 8.74대1
      • 2012-08-21 17:08:19 인쇄

     

    [한국대학신문 송아영 기자] 건국대는 20일 2013학년도 수시 1차 입학사정관전형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8개 전형 673명 모집에 총 5882명이 지원, 평균 8.7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전형별로는 대표적인 입학사정관전형인 KU자기추천전형이 213명 모집에 2940명이 지원, 평균 13.8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어 KU전공적합전형이 6.78대1 등이었다. △기회균등전형(사회적배려대상자) 5.9대1 △기회균등전형(학교장추천) 6.38대1 △기회균등전형(광진구추천) 4.4대1 △기회균등전형(농어촌학생) 7.7대1 △기회균등전형(특성화고교출신자) 9.18대1 △기회균등전형(특성화고졸 산업체 재직자) 2.1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KU자기추천전형 문과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로 3명 모집에 157명이 지원, 52.3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문화콘텐츠학과 48.0대 1, 예술학부 영상전공 32.3대1, 사학과 31.0대1, 생명과학특성학부 23.25대1 등 이었다.

    지난해 2012학년도 건국대 수시 1차 모집 입학사정관전형 최종 경쟁률은 평균 12.8대1이었다. 건국대는 올해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 확대와 수시 지원 6회 제한, 기회균등전형의 지원자격조건 상향 등으로 경쟁률이 다소 낮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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