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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수시 '추가카드'이공계특성화대 5개 1,810명 ‘소폭 증가’.. ‘학종중심’ 수시 97.5%
      • 2020-06-04 14:06:45 인쇄


    수시6회 제한 ‘미적용'.. 대학별 수시/정시 전형변화 '주목'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KAIST 포스텍 지스트대학 DGIST UNIST 등 이공계특성화대 5곳의 2021 모집인원은 정원내 기준 1,810명 내외(이하 내외)다. 전체 모집인원에 영향을 주는 변화는 지스트대학이 올해 수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을 다시 2명이 늘린 점이다. 지난해에 이어 모집인원에 변화가 있는 특징이지만, 수시1765명(97.5%) 정시45명(2.5%)으로 수시가 압도적인 전형구조는 그대로다. 올해도 포스텍과 UNIST는 정시모집을 실시하지 않는다. 수시의 경우 학종성격이 강하다. 이공계특성화대 5개교 모두 학종을 준비하는 자연계열 최상위권 수험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이유라는 분석이다.

    올해 포스텍은 전체 모집인원에 변화는 없지만 창의IT인재 전형이 폐지되면서 20명의 인원이 일반전형으로 선발한다. 포스텍의 경우 일반전형 2단계전형이 기존 면접100%에서 1단계서류67%+2단계면접33%로 평가비중이 변경됐다. 서류평가가 강화된 셈이다. 지스트대학의 경우 정시에 변화가 있다. 정시 일반전형이 수능우수자전형으로 전형명이 변경됐고, 기존 서류종합평가/면접이 사라지고 수능100%로 선발한다. 대신 수학/과탐영역에는 등급에 따른 감점제도가 도입된다. DGIST 수시의 경우 학교장추천전형 고교별 추천인원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되고, 학종전형 자소서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제시하는 기재금지사항을 적용한다. 정시에서는 수학/과탐 반영비율을 기존 150%에서 100%로 축소했다. UNIST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360명을 모집해 모집인원에는 차이가 없지만 전형별 모집인원에는 변화가 있다. 전년 대비 일반전형 모집인원이 5명 늘고 창업인재가 5명 줄었다. 다른 변화로는 경영계열 선발을 축소해 일반전형에서만 25명을 선발한다.

    이공계특성화대는 군외대학이다. 수시6회제한이 적용되지 않아 수험생들이 별도로 지원을 노릴 수 있는 기회다. 모집인원은 적지만 정시 선발을 실시하는 KAIST GIST대학 DGIST의 경우 모집군 제한이 없어 가/나/다군 외에 이들 대학을 지원하는 것도 가능하다. 심지어 수시합격자여도 정시에 지원할 수 있다. 수시납치를 피하는 유용한 통로가 될 수 있다. 다만 5개 이공계특성화대 중 포스텍은 과기원이 아닌 일반대학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수시6회제한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유의해야 한다.

    올해 모집인원은 710명으로 2020학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전형별 모집인원도 전년과 동일하게 수시695명, 정시15명이다. 지난해 수시가 확대된 변화를 올해 그대로 이어간다. 지난해의 경우 수능우수자를 20명에서 15명으로 줄이고, 수시 학교장추천 모집인원을 기존 80명에서 85명으로 늘렸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수시의 경우 일반 550명(77.5%), 학교장추천 85명(12%), 고른기회 40명(5.6%), 특기자 20명(2.8%)이다. 정시 수능우수자는 15명(2.1%)이다. 학교장추천은 고교별 2명까지 추천 가능하다.

    2021학년에도 무학과 선발을 실시한다. 학과구분 없이 모집해 입학 후 학생들이 1학년 말 학과를 정할 수 있다. 학과별 정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다. 2018학년부터 신설을 예고했던 ‘융합기초학부’가 올해 신설됐다. 자연과학대학(물리학과 수리과학과 화학과) 생명과학기술대학(생명과학과) 공과대학(기계항공공학부-기계공학과 기계항공공학부-항공우주공학과 전기및전자공학부 전산학부 건설및환경공학과 바이오및뇌공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산업및시스템공학과 생명과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경영대학(기술경영학부)다.

    수시 전형방법은 큰 틀에서 동일하다.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면접평가의 과정이다. 수시 전 전형에 수능최저도 적용하지 않는다. 학종 3개전형인 일반 학교장추천 고른기회는 서류평가 방식이 동일하지만 면접에서 차이가 있다. 서류평가는 지원자가 제출한 모든 서류를 바탕으로 학업성취도, 학교생활충실도/인성, 도전/창의/배려, 발전가능성 등을 고려해 종합평가한다. 학종 면접의 경우 수학/과학 관련 개인별 구술면접과 자소서 기반 질문 및 공통질문에 대한 면접을 함께 실시한다. 다만 일반전형에서는 영어 관련 평가도 진행하는 차이다. 과학은 세 전형 모두 물리 화학 생명과학 중 지원자가 하나를 택해 치를 수 있다.

    특기자는 4차산업혁명을 이끌 우수 인재로서 교과, 연구, 기타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자가 지원자격이다. 국제올림피아드 수상, R&E연구 실적, SW/로봇/산업디자인 및 설계 등의 실적/분야에서 특기를 갖추고 있는 자를 의미한다. 전형방법은 학종과 큰 차이 없이 서류평가와 면접의 2단계를 거친다. 1단계는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특기의 우수성, 학업성취도, 학교생활충실도/인성, 도전/창의/배려, 발전가능성 등을 파악한다. 이후 2단계에선 특기관련 우수성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개인별 구술면접을 실시한다. 자소서 기반 질문과 공통질문을 통해 학업외 역량까지도 평가한다.

    수능우수자는 수능100%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수능 반영영역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2과목) 한국사다. 국어와 수학(가)는 표준점수,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별 환산점수를 각각 활용한다. 과탐은 백분위를 활용한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한다. 과탐은 서로 다른 교과의 Ⅰ+Ⅱ/Ⅱ+Ⅱ 조합을 응시해야 한다는 제한이 있다. 동일과목으로 선택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포스텍 320명 ‘동일’.. 창의IT융합인재 ‘폐지’, 일반 ‘확대’, 2단계 서류+면접>

    포스텍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320명을 선발한다. 모집인원에는 차이가 없지만 전형별 모집인원에는 변화가 있다. 지난해 20명을 선발한 창의IT융합인재를 폐지하고, 학종 일반전형 모집인원을 20명 늘렸다. 일반전형으로 단일계열 무학과 320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에서는 2단계 기존 면접100%에서 1단계서류평가67%+면접33%로 점수반영 비율이 변경됐다. 전형 지원자격에도 변화가 있다. 졸업연도를 정해 해당 기간 내 졸업연도 졸업(예정)자로 지원을 제한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졸업연도 제한을 폐지했다.

    일반전형의 전형방법에도 변화가 있다. 1단계는 서류100% 그대로 유지하지만, 2단계는 기존 면접100%에서 1단계서류67%+2단계면접33%로 비율이 조정됐다. 서류평가 방식은 동일하다. 다수의 평가자가 지원자의 모든 서류를 종합적으로 단계별 평가를 통해 모집인원 3배수내외를 통과시킨다. 주요 평가내용은 학업능력과 잠재력이다. 학업능력은 학생부 내의 국/영/수/과 교과를 중심으로 포스텍 진학 후 수학 가능여부를 종합평가한다.

    면접의 경우 개인면접의 형식으로 지원자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사고력, 이공계 분야 수학을 위한 기본 역량과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원자의 1단계 서류평가 결과와 면접평가 결과는 각 67%, 33%로 합산해 합격자를 정한다. 합산 결과 동점자 발생 시 면접평가 결과, 서류평가 영역 중 ‘대인관계/품성’ 평가결과, 서류평가 ‘학업 열정/태도’ 평가결과, 서류평가 ‘이공계 소양/재능’ 평가결과, 서류평가 ‘인재상 적합도’ 평가결과 높은 순으로 후보순위를 정한다. 면접 시 지원자의 역량/태도가 포스텍 인재상에 부적합한 경우, 입학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자를 불합격 처리할 수 있다.

    포스텍은 지난해 실시한 2020 면접내용 예시문항 일부를 공개했다. 면접은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에 기재된 내용을 확인하고 사고력을 심층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다는 점을 밝혔다. 예시는 ‘인공지능 개발자라는 진로희망을 갖게 된 결정적 계기는 무엇이었는가?’ ‘2학년 7월에 선행상을 받았는데, 어떤 선행을 했는가?’ ‘1학년2학기에 학급임원을 하며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했다고 선생님이 학생부에 기록하셨는데, 사례를 말해달라’ ‘평면 위의 두 지점에 있는 자동차들이 동시에 출발한 후 일정한 속력으로 반대편을 향해 주행해 서로가 있었던 지점에 도착하는 상황을 생각해보자. 두 자동차가 최소한 50m의 간격을 확보해야 한다는 조건하에, 목표점까지 도달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생각해 보고 그 중 가장 빨리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보시오’ 등이다.

    <지스트대학, 모집인원 소폭 증가 ‘200명’.. 정시 서류/면접 폐지, 수능100%>

    지스트대학은 지난해에 이어 모집인원에 소폭 변동이 있다. 지난해 모집인원을 2명 줄여 113명을 모집한 수시 일반전형이 올해 다시 2명 늘어나 115명을 모집한다. 나머지 전형의 인원변동은 없다. 지난해 변동이 있던 내용이 그대로 다시 돌아와 2019학년과 동일한 모습으로, 수시 위주의 전형구조는 계속 유지된다. 세부전형별로는 일반 115명(57.5%), 학교장추천 40명(20%), 고른기회 15명(7.5%), 특기자 10명(5%), 수능일반 20명(10%)다. 학교장추천 전형의 경우 고교별 2명 이내로 추천 가능하다. 모집인원뿐 아니라 수시 제출서류 중 교사추천서 3번문항 글자수 변경, 특기자 특기증빙자료/목록제출건수 등이 변경됐다. 정시의 경우 일반전형에서 수능우수자전형으로 전형명이 변경됐으며, 서류종합평가가 사라지고 수능100%로 선발해 학생부와 자소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 수학/과탐영역에는 감점제도가 도입된다.

    수시 전형방법은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면접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1단계 서류 종합평가 100%로 전형별 모집인원의 5배수를 먼저 선발한다. 지난해 4배수에서 5배수로 늘어난 변화다. 면접은 학종과 특기자간 차이가 있다. 학종면접의 경우 지원자의 내적역량을 확인하고 전공수학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기자면접은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특기 내용검증과 영재성을 확인하고, 내적역량 등을 평가한다. 전형요소 반영비율에도 차이가 있다. 학종은 서류70%와 면접30%를 합산해 반영한다. 특기자의 경우 서류와 면접결과를 종합평가하는 방식이다.

    지스트대학은 올해 정시 서류/면접평가를 폐지했다. 기존 1단계 수능성적70%+서류평가30%+인성면접(P/F)을 통해 정했던 합격자를 올해부터는 수능100%로 선발한다. 수능은 국어100%+수학150%+과학150%+영어100%로 합산하며 한국사는 가산한다.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과탐은 백분위(변환표준점수), 영어는 등급에 따른 환산점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가산점으로 반영한다. 과탐 변환표준점수표는 수능성적 발표 이후 지스트대학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영어의 경우 1등급 100점, 2등급 97점, 3등급 91점, 4등급 82점, 5등급 70점, 6등급 55점, 7등급 40점, 8등급 25점, 9등급 10점 등으로 환산점이 반영된다. 한국사 가산점의 경우 1등급부터 3등급까지 5점, 4등급 4.5점, 5등급 4점, 6등급 3.5점, 7등급 3점, 8등급 2점, 9등급 1점이다.

    수능100%로 변경되면서 수학 과탐에는 등급에 따라 감점이 반영된다. 수학의 경우 4등급부터 5점, 5등급 6점, 6등급 7점, 7등급 8점, 8등급 9점, 9등급 10점 순으로 감점된다. 과탐의 경우 서로다른 분야의 2개과목을 응시해야 하며, Ⅱ과목을 응시하면 변환표준점수의 10%의 가산점을 받는다. 과탐 감점방법은 Ⅰ,Ⅱ과목에 따라 차이가 있다. Ⅰ과목의 경우 ▲3,4등급은 3점 ▲5,6등급 4점 ▲7,8등급 5점 ▲9등급 6점이다. Ⅱ과목은 ▲4,5등급 2점, ▲6,7등급 3점 ▲8,9등급 4점이다.

    올해 DGIST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22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일반/고른기회 인원이 각 5명 늘고 학교장추천이 10명 줄은 변화가 올해도 이어진다. 일반 145명(65.9%), 학교장추천 40명(18.2%), 고른기회 15명(6.8%), 수능우수자 10명(4.5%)이다. 올해 학교장추천전형에서 고교별 추천인원을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한다. 농어촌 유형에서는 특목고 학생들의 지원을 차단했다. 제출하는 자소서의 양식은 3000자 자유양식은 그대로지만 올해부터 학종(일반전형 학교장전형 고른기회)전형에 응시하는 지원자들에게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제시하는 기재금지사항을 적용한다. 특기자의 한해 적용하지 않는다. 정시의 경우 수학/과학 반영비율이 150%에서 100%로 축소된다. 지난해 과탐Ⅱ 과목의 가중치가 10%에서 5%로 축소된 것은 유지된다.

    전형방법은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면접평가다. 1단계에서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탐구역량, 수학/과학 학업역량, 사회적 역량 등을 종합평가해 모집인원의 4배수 내외를 2단계로 통과시킨다. 전형에 따라 2단계 면접방법의 차이가 있다. 지난해부터 학종전형에서는 기존의 그룹토의가 발표면접으로 변경됐다. 지원자는 발표면접 개별면접 학업역량평가 세 가지 방식으로 평가를 받는다. 발표면접에서는 제시문을 기반으로 문해능력, 스토리텔링능력, 창의력을 다각도로 검증한다. 개별면접의 경우 제출서류 확인과 사회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학업역량평가에선 수학/과학 학업역량과 탐구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학업역량평가의 범위는 고교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수학 과학이다. 학업역량평가의 범위는 수학은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 확률과통계, 기하가 출제과목이다. 과학은 물리Ⅰ. 물리Ⅱ / 화학Ⅰ, 화학Ⅱ / 생명과학Ⅰ, 생명과학Ⅱ 중 하나를 택한다. 서류평가결과와 면접평가결과를 50%씩 반영해 최종합격자가 선발된다.

    특기자는 서류평가 후 다른 수시전형들이 실시하는 면접에 특기분야발표가 추가된다. 발표를 통해 특기분야에 대한 우수성을 확인한다. 특기의 우수성은 서류에서도 평가항목에 포함된 내용이다. 특기자전형 역시 서류평가결과와 면접평가결과를 5대5로 반영해 최종선발인원을 정한다. 학업역량평가 범위도 학종과 동일하다.

    정시는 수능100%로 선발한다. 반영과목은 반영과목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한국사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기존 수학/과탐 반영비율 150%를 올해부터 100%로 축소한다. 국어100%+수(가)100%+과탐(2과목)100%에 한국사는 등급별 환산점수를 가산한다. 국어와 수학(가)는 표준점수, 영어는 등급별 환산점수를 반영한다. 과탐은 변환표준점수가 적용된다. 과탐Ⅱ에 응시할 경우 5% 가중치를 적용한다.

    UNIST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360명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에는 차이가 없지만 전형별 모집인원에는 변화가 있다. 전년 대비 일반전형 모집인원이 5명 늘고 창업인재가 5명 줄었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 320명(88.9%), 지역인재 25명(6.9%), 창업인재 15명(4.2%)이다. 일반과 지역인재는 학종 창업인재는 특기자에 해당된다. 지역인재는 울산 출신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다. UNIST는 이공계특성화대 중 유일하게 인문계열 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일반 320명은 이공295명 경영25명으로 나뉜다. 지난해 지역인재와 기회균형에서도 경영계열을 선발했지만 올해 모두 사라지고 일반전형만 남았다. 창업인재는 경영계열 모집 없이 이공계열만 15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학종인 일반과 지역인재 사이에서 다소 차이가 있다. 일반전형은 1단계에서 학업역량, 지원계열에 대한 관심, 학교생활 충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정성평가해 4배수 내외를 통과시킨다. 2단계 면접평가에서는 지원계열 적합성, 과학적 탐구능력,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1단계50%와 2단계5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역인재의 종합서류평가는 일반전형 1단계와 동일하다. 단 필요할 경우 해당고교를 방문해 제출서류 확인 및 면접을 실시할 수 있는 점이 다르다.

    창업인재도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면접평가로 구분한다. 1단계 서류평가에서는 지원자가 제출한 모든 서류를 바탕으로 학업역량, 지원계열에 대한 관심, 특정분야의 우수성, 학교생활 충실도,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배수 내외를 면접대상자를 정한다. 2단계 면접평가에서는 지원계열 적합성, 특정분야의 우수성, 과학적 탐구능력, 인성 등을 종합평가한다. 합격자는 1단계50%와 2단계50%를 합산해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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