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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수시 수도권 주요 비실기 미대 ‘눈길’.. 11개교 1,162명
      • 2020-07-30 08:07:58 인쇄


    ‘학종 단계별 전형 위주’.. 홍대 ‘2개 학종, 교과, 논술까지 4개전형’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미술계열 대학은 오랜 기간 학원을 통해 준비한 학생들만을 위한 선택지일까. 미대 입시를 떠올리면 일반적으로 입시학원에서 실기고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생각하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이미 대입에서 실기시험은 미대 합격의 유일한 길이 아닌 지 오래다. 각 대학의 입학전형을 잘 살펴보면 실기 없이 서류와 면접만으로 선발하는 전형이 많다. 실기실력은 부족해도 예능계열 학과에 대한 관심과 흥미는 뚜렷한 수험생들을 대학들이 선발하기 위해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생부와 자소서 활동보고서 등을 통해 전공적합성을 드러내거나, 교과 논술 등 특정영역에서 우수성을 보인다면 합격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

    2021 수시 모집요강에 의하면 올해 미술계열 모집을 실시하는 수도권 주요대학 가운데 실기 없는 전형을 운영하는 곳은 11개교로 파악된다. 서울대 고려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홍익대 인하대 국민대 서울여대 상명대 동덕여대의 11개대학에서 총1,162명을 모집한다. 미대 대표격인 홍대를 제외하면 대부분 대학이 학종으로 모집한다. 홍대의 경우 학종 교과 논술 적성 등 다양한 전형을 통하며 모집규모도 상당하다. 홍대를 포함해 미대 입시에서는 학생부 자소서와 함께 활동보고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교과 비교과영역에서 학생부에서 담아내지 못한 전공 관련 활동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자료가 되는 만큼 충실한 준비가 필요하다.

    전형방법의 특징에 따라 단계별 전형과 일괄합산 전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특히 홍대 미술우수자는 3단계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수험생들은 교과 서류 면접을 모두 대비해야 합격을 바라볼 수 있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2단계 전형을 운영하는 편이다. 상위권대학이 수능최저를 요구하는 특징이며, 수능최저 미적용 전형의 경우 전부 학종을 통한다. 학종 특성상 정량적인 학업수준보다는 지원자가 가진 다양한 잠재력을 평가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반면 학생부교과의 경우 수능최저를 포함한 일괄합산 전형이 많다. 어느 정도 내신성적을 갖춘 학생 가운데 수능에도 자신이 있다면 학생부교과를 통해 실기시험 없이 미대 입학을 노릴 수 있는 셈이다.

    <‘3단계 학종 포함’ 홍대 4개전형 882명.. ‘지원자 강점에 따라 선택’>

    미대 입시를 논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홍대의 경우 수시에서 비실기로 모집하는 규모가 상당해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학종(학교생활우수자) 학종(미술우수자)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 논술의 네 개 전형에서 총882명을 모집한다. 서울캠과 세종캠을 합산한 인원이다. 전형유형이 다양한 만큼 수험생들은 자신의 강점을 살려 합격을 노려볼 수 있다. 특히 미술우수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실기대비가 부족한 수험생들도 발전가능성을 토대로 합격이 가능한 전형으로 여겨진다. 그렇지만 3단계에 걸친 전형에 대한 확실한 대비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학종 미술우수자의 경우 실기 없이 미대를 노릴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전형으로 꼽힌다. 서울캠 동양화16명 회화32명 판화16명 조소16명 디자인학부60명 금속조형디자인13명 도예/유리13명 목조형가구학13명 섬유미술패션디자인13명 미술대학자율전공55명, 세종캠 디자인컨버전스101명 영상/애니메이션53명 게임그래픽디자인29명으로 총430명을 선발한다. 비실기 모집을 진행하는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3단계 전형이다. 1단계에서 교과100%로 6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 서류100%를 통해 다시 3배수를 추린다. 마지막으로 3단계 서류40%와 면접6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서류의 경우 학생부와 미술활동보고서가 평가자료가 된다. 지원자들은 교과성적 서류 면접까지 모두 준비해야 한다. 촘촘한 평가과정이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오히려 미술실기 준비가 다소 부족하다고 판단한 수험생들은 역전이 가능한 구조다.

    수능최저는 학종 학생부교과 논술 모두 동일한 기준이다. 다만 캠퍼스별로 모집단위에 따라 차이가 있다. 서울캠의 경우 자율(자연/예능) 국 수(가) 영 과탐 중 3개등급합8, 자율(인문/예능)/예술학과 국 수(가/나) 영 사/과탐 중 3개등급합7, 미술계열(예술학과 제외) 국 수(가/나) 영 사/과탐 중 3개 등급합9이내다. 한국사는 4등급이내를 받아야 한다. 세종캠에선 자율(자연/예능) 국 수(가) 영 과탐 중 2개등급합 9, 자율(인문/예능)/예술학과 국 수(가/나) 영 사/과탐 중 2개등급합8, 미술계열(예술학과 제외) 국 수(가/나) 영 사/과탐 중 2개등급합7이내만 충족하면 되다.

    <‘2단계 전형’ 9개대학.. ‘전 전형 면접 실시’>

    홍대를 제외한 나머지 대학들의 단계별 전형은 2단계로 선발한다.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상명대 서울대 서울여대 이화여대 인하대의 9개교로 모집인원은 총207명이다. 모집단위별 비실기 선발인원이 많지는 않다. 큰 틀에서 수능최저 적용여부를 기준으로 구분 가능하다. 상위권 학생들의 관심이 쏠리는 고려대와 서울대는 수능최저가 있다. 반면 경희대 국민대 동덕여대 상명대 서울여대 이대 인하대의 단계별 전형은 수능최저 부담이 전혀 없다.

    - ‘수능최저 적용’ 서울대 고대.. ‘상위권 관심 집중’

    2단계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 중 서울대와 고대가 수능최저를 적용하고 있다. 올해 서울대가 실기 없이 선발하는 미대 인원은 총8명이다. 디자인학부(디자인)에서 일반6명 지역균형선발(지균)2명이다. 일반은 단계별 전형, 지균은 일괄합산 전형이다. 실기미포함 디자인학부(디자인)은 1단계에서 서류100%로 2배수를 통과시킨 후, 2단계 면접/구술고사100%로 평가해 합격자를 정한다.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등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평가가 진행되며, 면접/구술고사는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여러 명의 면접관이 참여하는 개별평가 방식이다. 수능최저도 적용한다. 국 수(가/나) 영 사/과탐 중 3개영역 이상 2등급이내로 다른 미대 모집단위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준이 높다. 탐구의 경우 2과목 모두 2등급이내여야 기준을 충족한다.

    고대는 특기자를 통해 디자인조형학부 15명을 선발한다. 특기자로 분류되지만 별도의 실적을 요구하지 않는다. 오히려 서류와 면접만 반영해 학종 비실기 전형의 성격이 강한 편이다. 1단계 서류100%로 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서류60%와 면접40%를 합산한다. 수능최저의 경우 국 수(가/나) 영 사/과탐(1과목) 중 3개등급합8, 한국사 4등급이내다.

    - ‘수능최저 미적용’ 7개대학.. ‘서류와 면접 중심’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비실기 미대 모집단위가 있는 대학은 경희대 국민대 동덕여대 상명대 서울여대 이대 인하대의 7개교다. 모두 학종과 특기자로 수능최저의 부담은 없지만, 면접대비가 필요하다. 국민대 상명대 서울여대 이화여대는 비실기 2단계 전형만 운영한다. 반면 경희대 동덕여대 인하대 일괄합산 전형도 모집을 실시한다. 수험생에 따라서는 면접에 약점이 있다고 생각된다면 일괄합산 전형으로 눈을 돌릴 필요도 있는 셈이다.

    경희대 국제캠 디자인계열은 학종 2개전형을 운영한다. ‘대표학종’인 네오르네상스가 2단계 전형으로 면접을 실시한다. 6개모집단위에서 46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 성적으로 3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와 면접30%를 합산해 총점 순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와 자소서를 활용한다. 면접은 10분내외로 진행한다. 여타 모집단위에서는 서류확인과 출제문항 면접을 실시하지만 예체능계열은 출제문항 면접 없이 서류확인 면접만 실시한다. 면접관 2인이 지원자 1명을 평가하는 방식이다.

    국민대도 실기 없는 전형은 디자인계열만 있다. 학종 국민프런티어전형으로 조형대학 소속 시각디자인6명 공간디자인3명의 9명을 모집한다. 2단계 전형이다. 1단계에서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한다. 이후 2단계의 경우 1단계성적70%와 면접3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서류는 학생부와 자소서만 평가한다. 제출서류에 드러난 자기주도성과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을 확인한다. 면접은 개별면접이다. 3명의 평가자가 출제지문 없이 제출서류 기반으로 10분내외 동안 질의응답을 실시한다.

    동덕여대 비실기전형은 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에서 학종 동덕창의리더전형으로 모집한다. 회화3명 디지털공예6명 큐레이터6명 패션디자인5명 시각디자인3명 실내디자인3명 미디어디자인4명으로 총30명이다. 7개모집단위 모두 1단계 서류100%, 2단계 서류40%+면접60%의 전형방법이다. 1단계 선발배수만 차이가 있다. 회화는 5배수, 나머지 6개모집단위는 3배수다. 제출서류는 학생부와 자소서 활동보고서다. 면접의 경우 지원자의 서류를 바탕으로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전공에 대한 적성과 소양 등을 검증한다. 2명의 평가자가 10분내외로 개별면접을 실시한다.

    상명대는 미술학부 조형예술전공10명 생활예술전공4명으로 실기없이 14명을 ‘대표 학종’으로 선발한다. 학종 상명인재는 수능최저 없이 1단계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70%와 면접30%를 합산해 합격자를 정한다.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와 자소서를 기반으로 인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면접은 서류기반으로 진행된다. 개별면접으로 면접위원 2인과 수험생 1인이 참여하는 형태다. 면접시간은 10분내외다.

    서울여대는 아트앤디자인스쿨대학의 현대미술6명 산업디자인13명으로 총19명을 비실기전형으로 모집한다. 전형은 학종 바롬인재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아 수능이전에 면접을 실시한다. 1단계에서 서류100%로 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로 1단계60%와 면접40%를 합산해 합격자를 정하는 방식이다. 서류는 학생부와 자소서를 바탕으로 지원자의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면접의 경우 2명의 평가자가 실시한다. 서류기반 개별면접을 진행하지만, 현대미술전공에 한해 20분 스케치 기반 질의응답이 포함된다.

    이대는 조형예술대학에서 별도의 실기전형이 없는 특기자 예체능서류전형으로 총56명을 모집한다. 모집단위별로 동양화6명 서양화7명 조소5명 도자예술5명 디자인학부24명 섬유예술5명 패션디자인4명이다. 전형유형은 실기위주로 분류되긴 하나 전형방법을 들여다보면 실기평가 과정 없이 서류와 면접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1단계 서류100%로 4배수를 추린 후, 2단계에선 서류80%와 면접20%를 합산한다. 서류평가는 학생부 활동보고서 추천서 등 제출서류를 토대로 지원자의 고교 재학기간 동안 포괄적인 학업역량, 다양한 교내외 활동의 우수성 등을 평가한다. 면접 역시 제출서류를 토대로 진행된다. 다만 내년에 전형변화가 예고됐다. 2022학년부터 추천서가 폐지되고, 수능최저를 적용할 예정이다.

    인하대의 경우 예술체육학부의 의류디자인(일반)이 비실기 모집단위다. 학종과 학생부교과를 통해 선발을 진행한다. 이 가운데 12명을 모집하는 학종 인하미래인재가 2단계 전형이다. 먼저 1단계에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 서류70%+면접3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서류는 학생부와 자소서로 평가한다. 면접의 경우 평가기준에 따라 지원자의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개별면접이 실시된다.

    <‘전략적 접근 가능’ 일괄합산 6개대학.. 홍대 ‘학종 교과 논술 선발’>

    일괄합산 전형은 경희대 동덕여대 서울대 인하대 중대 홍대의 6개교가 운영하고 있다. 경희대 서울대 중대 홍대는 학종이다. 특히 서울대를 제외한 세 대학은 면접을 실시하지 않는 만큼 전략적인 지원이 가능한 지점이다. 학생부교과의 경우 동덕여대 인하대 중대 홍대가 비실기전형으로 모집한다. 교과성적이 우수하다면 실기에 대한 부담 없이 미대 지원이 가능한 셈이다. 홍대는 논술고사만 치르는 논술전형을 통해 미대 선발을 실시하는 유일한 수도권 주요 대학이다.

    - ‘서울대 포함’ 학종 4개대학.. 경희대 중대 홍대 ‘면접 미실시’

    서울대 지균은 다양한 지역적, 사회/경제적 배경을 고려해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잠재력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전형이다. 학교별로 2명이내로 교장추천을 받은 인원만 지원 가능하다. 미대 모집단위 가운데 실기가 포함되지 않는 디자인학부(디자인)에서 2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서류와 면접이다. 서류평가70%+면접30%의 반영비율이다. 수능최저가 있다. 국 수(가/나) 영 사/과탐 중 3개영역이상 3등급이내다. 탐구영역의 2등급 인정 기준을 유의해야 한다. 사탐 혹은 과탐 2과목 모두 3등급 이내다.

    서울대 이외에는 경희대 중앙대 홍대가 일괄합산 전형 학종을 운영한다. 모집규모가 큰 홍대의 경우 ‘대표 학종’인 학교생활우수자에서 미술계열로 올해 171명을 선발한다. 모집단위별로 서울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53명 서울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38명 예술학4명 세종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44명 세종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32명이다. 전형방법은 서류100%다. 학생부와 자소서를 바탕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홍대는 자율전공을 인문/예능과 자연/예능으로 분할해 모집하는 특징이다. 입학 후에는 사범대학 뮤지컬전공 실용음악전공 산업스포츠학 제외한 인문/자연/미술의 모든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비실기로 미대입학을 노리는 수험생 입장에선 캠퍼스자율전공 역시 진학루트가 되는 셈이다. 수능최저는 다른 홍대 수시전형과 동일하다.

    경희대 고교연계는 6개모집단위에서 총31명을 선발한다. 학교장 추천이 필요한 전형이다. 예체능계열은 고교별로 1명만 추천할 수 있다. 서류70%와 교과30%를 일괄합산한다. 면접은 실시하지 않는다. 교과의 경우 국어 영어 교과 전 과목 석차등급에 따라 점수를 반영한다. 서류평가의 경우 학생부와 자소서를 활용한다. 중대는 학종 다빈치형인재전형으로 실내환경디자인7명 패션디자인8명의 15명을 모집한다. 수능최저 없이 서류100%로 합격자가 결정된다. 지원자가 제출한 학생부 자소서 교사추천서를 근거로 성장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 학생부교과 4개대학.. ‘수능최저 유의’

    학생부교과의 경우 가장 모집인원이 많은 홍대를 비롯해 동덕여대 인하대 중대의 4대학에서 비실기 미대 모집단위가 있다. 동덕여대 인하대 홍대의 경우 교과성적만 반영된다. 중대의 경우 교과70%와 비교과30%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학생부교과는 미대 모집단위더라도 실기나 다른 서류 자체가 반영되지 않는 만큼 교과성적이 우수하다면 도전해볼만하다. 그렇지만 통상 합격선이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4개대학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지원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홍대는 다른 전형과 수능최저가 같다. 중대 실내환경디자인/패션의 경우 국 수(가/나) 영 사/과탐(1과목) 중 2개등급합5, 한국사4등급이내다. 동덕여대 큐레이터학과는 국 수(가/나) 영 사/과탐(2과목평균) 중 3개등급합7이내다. 영어를 포함할 경우 2개등급합6 이내로 상향된다. 인하대 의류디자인(일반)의 수능최저는 국 수(가/나) 영 사/과탐(1과목) 중 3개등급합7이내다.

    - ‘홍대 유일’ 논술.. ‘계열별 논술고사 대비 필요’

    논술로 비실기 미대 선발을 실시하는 대학은 홍대가 유일하다. 모집인원은 서울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53명 서울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38명 예술학4명의 95명이다. 논술90%와 교과10%의 일괄합산 전형인 만큼 논술고사가 당락을 좌우한다고 볼 수 있다. 자연계열에선 수리형 문항과 논리적/창의적/문제해결력 측정을 위한 2~4개의 제시문과 질문이 출제된다. 인문계열/예술학과의 경우 인문/사회분야에서 통합교과형으로 하나의 논쟁적 이슈나 현상에 대해 2~4개의 제시문이 나오는 형태다. 시험시간은 총120분이다.

    수능최저는 서울캠 기준 자율(자연/예능) 국 수(가) 영 과탐 중 3개등급합8, 자율(인문/예능)/예술학과 국 수(가/나) 영 사/과탐 중 3개등급합7이내다. 한국사는 4등급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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