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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대 2022 전형안내 영상 공개.. 학생부위주/논술전형, 자소서 작성법 등
      • 2021-06-12 07:06:45 인쇄


    입학처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동국대가 2022학년 학생부위주전형, 논술전형, 자소서 작성법 관련 안내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학생부위주전형 내용으로는 동국대가 운영하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과 올해 신설된 학생부교과(교과) 전형에 대한 평가방식에 대한 안내가 담겼다. 논술전형 영상에서는 논술전형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준비방법 등이 소개됐고, 자소서 작성법에는 자소서 작성에 대한 준비방법 및 유의사항 내용이 담겼다. 영상은 동국대 입학처 홈페이지 또는 동국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는 올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정원내 기준 DoDream 473명, DoDream(소프트웨어) 64명, 불교추천인재 108명, 고른기회 133명 총753명을 모집한다. 논술전형에서는 350명을 선발한다. 학종 DoDream, DoDream(소프트웨어), 불교추천인재의 경우 1단계 서류종합 100%로 일정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성적70%와 면접3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종 전 전형에서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올해 학종에서 선발하던 학교장추천인재가 교과전형으로 전환된 특징이다. 논술전형은 논술70%+학생부30%를 합산한다. 전년 논술60%+학생부40%의 평가비율에서 올해 논술비중이 확대된 특징이다.

    <동국대 학생부위주전형.. 교과전형 학교장추천인재 ‘신설’>

    동국대 학생부위주전형으로는 크게 학생부종합전형(학종)과 학생부교과전형(교과)으로 구분된다. 학종에는 DoDream(473명), DoDream(SW)(64명), 불교추천인재(108명), 고른기회(고르긴회통합133명/특수교육대상자6명/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149명) 등의 세부전형이 있다. 교과의 경우 올해 신설된 학교장추천인재(409명)가 있다. 

    올해 DoDream의 경우 약학과와 AI융합학부가 신설됐다. DoDream(SW) 관련 모집단위로는 컴퓨터공학전공, 정보통신공학전공, 멀티미디어공학과 등이 있다. 불교추천인재의 경우 조계종 산하 사찰 주지스님의 추천 또는 종립고교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고른기회의 경우 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지원 가능하다. 학교장추천인재의 경우 지난해까지 서류100%를 통해 선발하는 학종전형이었으나, 올해부터 교과위주전형으로 전환됐다. 

    학종 전형방법으로는 특성화고졸재직자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은 단계별 전형을 운영한다. 1단계에서 서류100%를 통해 1단계 합격자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와 면접3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특성화고졸재직자의 경우 서류100% 선발을 실시한다. 학종은 학생부/자소서를 기반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교과전형인 학교장추천인재는 교과60%+서류40%를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고교별 추천인원은 7명 이내로 인문/영화영상 4명이내, 자연 4명이내다. 추천인원의 계열은 동국대에 지원하는 모집단위의 계열을 의미한다. 교과60%는 계열별 반영교과 중 석차등급 상위 10개과목을 평가하는 정량평가며, 서류40%는 학생부 서류종합평가로 정성평가가 이뤄진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적용하지 않고, 이수단위도 적용하지 않는다. 석차등급을 활용한다. 계열별 반영교과는 인문은 국어 수학 사회 영어 한국사, 자연은 국어 수학 과학 영어 한국사 등이다. 학생부 석차등급별 점수는 1등급 10점, 2등급 9.99점, 3등급 9.95점 4등급 9.9점, 5등급 9점, 6등급 8점, 7등급 5점, 8등급 3점, 9등급 0점 등이다. 영상에서는 “다른 대학의 교과전형과 다른 점은 교과등급만으로 나타나지 않는 부분을 서류평가로 평가한다는 것이다. 교과평가에서도 교과별 지정 과목이 없어 좋은 성적을 받은 10개과목이 반영되기도 하고, 1등급부터 3등급까지는 등급별 점수차이가 크지 않은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 서류평가.. 전형별 평가항목 비율 확인

    전형별로 서류평가에서의 평가항목과 비율에 차이가 있다. DoDream/불교추천인재/고른기회, DoDream(SW), 학교장추천으로 구분된다. DoDream 불교추천인재 고른기회 DoDream(SW)는 학종으로 학생부/자소서 기반의 1단계 전형 서류100%에 해당되며, 학교장추천은 전형의 40%에 해당된다. 학종 서류평가 환산점수는 총 1000점, 교과는 400점 만점이다. 서류평가에서는 전공적합성,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인성 및 사회성, 지원동기 4개영역을 평가한다.

    DoDream/불교추천인재/고른기회 평가영역별 비중은 전공적합성45%+자기주도적 학습능력25%+인성 및 사회성15%+지원동기10%다. DoDream(SW)은 SW전공적합성50%+자기주도적 학습능력25%+인성 및 사회성15%+지원동기10%, 학교장추천의 경우 자기주도적 학습능력40%+전공적합성30%+인성 및 사회성20%+지원동기10%의 비중이다.

    평가영역별 평가하는 내용으로는 지원동기의 경우 동기의 타당성을 평가한다. 지원동기에 대한 고민, 학교활동과의 연계성, 진로희망의 변경 가능성 등을 살펴본다.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에서는 기초학업역량과 학습의 주도성을 평가한다. 기초학업역량의 경우 기본적인 학업 수학 역량, 교과성적/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확인한다. 학습의 주도성은 수업 참여에 대한 자기주도적 학습태도, 주도적 활동 참여 과정 및 노력을 확인한다.

    전공적합성/SW전공적합성은 전공수학역량과 전공관심도 및 학습경험을 확인한다. 전공수학역량은 전공관련 학업 수학 역량과 교과성적/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살펴보고 평가가 이뤄진다. 전공관심도 및 학습경험의 경우 전공 관련 역량 계발을 위한 교과/비교과활동, 학교 내에서의 관심분야 탐구 노력 및 경험, 과제수행 및 발표/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통해 평가를 실시한다. 인성 및 사회성 영역에서는 성실성과 역할의 주도성을 확인한다. 성실성에는 출결상황, 수업 및 창의성 체험활동 등 교내활동 창여내용 등을 통해 평가한다. 역할의 주도성은 학교 구성원으로서의 기여도 및 책임의식, 교내 생활에서의 적극적인 문제해결 노력, 타인과의 소통 및 협력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 학종 면접평가.. 전형별 평가항목 내용 확인

    학종 2단계 면접평가에서는 제출서류를 활용한 일반 면접이 진행되며 전형취지적합성, 전공적합성/SW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및 사회성을 평가한다. 면접은 한 명의 수험생과 2명 이상의 면접관이 참여하는 일대다 면접으로, 10분정도 진행된다. 면접 평가항목별 점수로는 DoDream/불교추천인재/고른기회에서는 전공적합성30점 인성및사회성30점, 전형취지적합성20점, 발전가능성20점, DoDream(SW)의 경우 SW전공적합성30점 발전가능성30점 전형취지적합성20점 인성및사회성20점 각 총100점이다.

    평가항목별 주요 평가사항에서도 전형별로 구분된다. 전형취지적합성의 경우 전형별 인재상 부합도를 평가한다. DoDream의 경우 ‘주도적인 고교생활’, 불교추천인재는 ‘건학이념 수행’, 고른기회는 ‘주어진 환경 극복’이다. 전공적합성의 경우 전공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도 및 이해도, 학업 수행능력 등을 평가한다. SW전공적합성에서는 SW전공분야에 필요한 고교교육과정 내 수학/과학(교과/비교과)을 기반으로 한 역량 평가가 이뤄진다. DoDream/불교추천인재/고른기회 발전가능성에서는 문제해결능력, 목표에 대한 의지 및 열정, 진로계획 등을 평가한다. DoDream(SW) 발전가능성에서는 4차산업혁명에서 요구되는 문제해결능력, 목표에 대한 의지 및 열정, 진로계획 등을 평가한다. 인성 및 사회성은 대인관계능력, 타인에 대한 이해, 수용능력 등을 평가하는 항목으로 모든 전형 동일하다.

    영상에서는 “2단계에서 30%만 반영되는 전형요소이지만 면접평가의 중요성이 높다. 1단계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만큼, 1단계 합격자들의 1단계 성적 차이는 매우 조밀하다. 전년 사례를 보면, 11명을 모집한 화학과는 1단계에서 33명의 1단계 합격자를 선발했다. 33명 중 서류평가 26등을 했던 학생이 면접평가 이후 최종평가에서 9등까지 상승해 최초합격했다. 다른 학생은 1단계 성적 32등에서 최종 13등까지 상승해 추가합격한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논술전형 350명 선발.. 11월21일 고사 실시> 

    동국대 논술전형은 올해 350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논술70%+학생부30%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논술60%+학생부40%에서 논술고사 비중이 확대됐다. 30% 반영하는 학생부에서는 교과20%와 출결10%를 반영한다. 교과는 국/수/사/과/영/한국사 교과 중 상위10과목을 반영하며, 출결의 경우 무단결석 3일이하인 경우 만점처리 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계열별로 상이하다. 인문계열 국수영사/과탐 중 2개영역 등급합 4이내, 경찰행적(인문/자연) 국수영 중 2개영역 등급합 4이내, 자연계열 국수영과탐 중 2개영역 등급합 5이내, 약학과 국수영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4이내, AI융합학부(인문) 국수영사/과탐 중 2개영역 등급합 4이내, AI융합학부(자연) 국수영과탐 중 2개영역 5이내다. 한국사는 모든 계열 4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AI융합학부는 등급합 산정 시 수학, 자연계열/약학과는 수학 또는 과탐 1개이상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동국대 논술고사는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구분된다. 인문계열 논술고사는 인문ⅠⅡ로 나누어 출제되지만, 지원인원을 고려해 시간대를 안배한 것으로 유형간 기출 방향은 차이가 없다. 인문계열 논술은 총 3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사시간은 100분이다. 작성 분량은 총 1500자 이내로, 두 문항은 250~400자, 한 문항은 550~700자다. 제시문의 양이 많은 편으로, 100분의 시간 동안 빠르게 제시문을 파악하고 논지를 숙지해 답안을 완성해야 한다. 

    자연계열도 수학 3개문항이 출제된다. 2022학년 동국대 자연계열 논술고사 가장 큰 특징은 ‘수리논술 강화’다. 2018학년까지는 과학2문항 수학1문항에서, 2019학년 과학1문항 수학2문항으로 변경됐고 2020학년부터는 과학논술이 폐지됐다. 자연계열 논술고사는 90분이며, 2개 문항은 15줄(250자~400자) 정도의 답안을, 1개 문항은 27줄(550자~700자) 정도의 답안을 작성해야 합니다. 지정된 분량을 초과하거나 미달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출제범위는 수학Ⅰ,Ⅱ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 모두 출제범위에 포함된다.

    지난해 논술우수자 입시결과를 살펴보면, 지원자들의 평균 논술점수는 81.08점이었고 합격자들의 평균 점수는 91.03점이었다. 주요교과 내신등급의 경우 지원자는 4.66등급, 합격자는 4.21등급으로 차이가 크지 않았다. 상위10과목 내신등급에서는 지원자 3.34등급, 합격자 2.84등급으로 나타났다. 영상에서는 “논술전형은 기본적으로 논술점수가 가장 중요하다. 교과성적을 20% 반영하긴 하지만, 1등급 환산점수가 10점이지만, 5등급은 9.8점으로 1등급부터 5등급까지의 등급별 환산점수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며 “지원 시 높게 형성되는 경쟁률에 대해서는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한 인원들의 실질 경쟁률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인문계열의 경우 최초경쟁률이 37.5대1이었지만, 실질경쟁률은 11대1이었다. 자연계열 역시 최초경쟁률 39대1에서 15대1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자소서.. 작성방법 및 유의사항>

    동국대는 학종에서 학생부와 자소서를 활용해 평가를 실시한다. 학생부는 이미 기록된 내용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지만, 자소서는 자신이 직접 내용을 작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동국대는 자소서 작성 안내 영상을 통해 자소서 작성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자소서는 학생부에 기재된 사실에 기반해 과정을 중심으로 작성해야 한다. 동국대 자소서 문항은 공통문항 2개와 자율문항 1개로 구성된다. 지원자들은 문항을 살펴보면서 평가자가 나에게 궁금한 것이 무엇인지부터 생각해 봐야 한다. 분석 이후에는 자신의 학생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3년간의 학교생활을 또렷하게 기억하기는 어렵지만, 어떤 활동을 했고 해당 활동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문항과 학생부 분석이 끝난 뒤에는 자신에게 의미가 있었던 활동을 중심으로 마인드맵을 그려 활동과정을 확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내용을 정리하다보면 자신만의 강점이 드러나는 자소서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마지막으로는 자소서 최종점검 단계에서 문맥과 오탈자를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한다. 자소서에 기재금지사항이 적혀있는 경우 평가에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영상에는 자소서 문항별 설명도 담겼다. 1번 문항은 진로와 관련된 의미있는 학습경험 및 교내활동을 묻는 문항이다. 수업 참여, 주도적인 학습태도, 비교과 활동 등을 통해 학업역량 및 전공수학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문항으로 학생부에서 확인 가능한 교내 활동을 중심으로 작성해야 한다. 활용될 수 있는 경험/활동은 다양하다. 토론 준비과정에서 학습경험, 과제를 통한 학습경험 등 다양한 활동에서의 경험을 활용할 수 있다. 영상에서는 “성적 향상 중심의 학습법 등의 내용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평가 시 단순한 활동 나열보다는 활동을 통한 자신의 성장과정에 주목한다. 교과/비교과 영역에 관계없이 본인의 역량을 잘 드러낼 수 있는 활동경험에 주목한다는 점도 참고해 자소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전했다.

    2번 문항은 타인과 공동체를 위해 노력한 경험을 묻는 문항이다. 인성 및 사회성을 확인하고자 하는 문항으로 학교생활 내에서 경험한 지원자의 인성 관련 내용이 담긴다.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자신의 역할을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활동의 동기, 진행의 과정, 활동 후 느낀점을 중심으로 작성하면 된다.

    3번 문항은 지원동기를 물어보는 문항으로, 학과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학교생활과 연계한 노력을 중심으로 작성해야 한다. 영상에서는 “예를 들어 과목에서 선택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고민과 학업의지를 작성하거나, 진로 준비의 구체화 과정을 본인이 했던 학교 활동을 중심으로 작성해 볼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추상적인 진로계획이나 대학의 커리큘럼을 단순하게 붙여넣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항과 학생부 분석 이후 진행하는 사고 확장 단계에서는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마인드맵을 그리는 단계다. 분석 단계와 비슷하게 어떠한 동아리 활동이 있다면 ‘동아리에 가입한 이유’, ‘기억에 남는 활동’, ‘활동 안에서의 자신의 역할’ 등을 채워나가야 한다. 활동을 통해 느낀점, 발전하게된 자신의 역량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활동 등에서의 자신의 노력이 지원학과를 준비하는데 어떻게 영향을 미쳤고,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키면서 자소서 문안을 채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점검 단계에서는 문맥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오탈자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자소서 작성 시 유의사항으로는 기재금지사항에 대한 내용을 안내했다. 먼저 유사도 부분에서, 유사도 검색 단계에서 문제가 되는 결과가 나오면 불합격 처리된다. 합격 통보를 받은 상황이더라도 입학 취소가 결정된다. 블라인드 평가가 진행된다는 점에서 소속 고교명을 비롯한 자신의 성명도 기재할 수 없다. 평가에 불이익을 받는 경우도 있다. 논문(학회지) 등재나 도서 출간, 발명특허 관련 내용, 해외할동 실적, 교외 인증시험 성적, 어학연수 등 기재 시 평가에 불이익이 발생하거나 반영되지 않고 평가가 이뤄진다. 친인척을 포함한 부모 등의 직업/직장/직종명 등을 기재했을 때도 평가 시 불이익이 발생한다. 공인어학성적 및 수학/과학/외국어교과에 대한 교외 수상실적 기재 시에는 서류평가점수가 0점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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