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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주요大 2012 수시모집 어떻게 뽑나-2
      • 2011-07-13 14:07:32 인쇄

     

    ◇서울시립대 = 수시모집에서 803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에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인 UOS포텐셜 특별전형(75명)을 비롯해 전국고교우수인재(논술형ㆍ252명), 베세토니안(어학특기자ㆍ45명), 글로벌리더(심층면접ㆍ68명), 서울핵심인재(학생부형ㆍ275명) 전형을 실시하며 수시2차에는 유니버시안(학생부형ㆍ88명) 특별전형을 실시한다.

       수시1차의 전국고교우수인재 전형은 논술우선선발제도를 적용해 모집인원의 40%를 논술 80%, 학생부 20%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제 전형인 UOS포텐셜 특별전형은 기초학문탐구인재, 미래선도인재, 도시과학특성화인재의 3개 분야로 나누어 선발한다.

     

       ◇성균관대 = 총 정원의 67%에 해당하는 2천384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1차 모집에서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735명(학교생활우수자 383명, 지역리더육성 137명, 나라사랑 30명, 리더십 150명, 자기추천자 35명)과 특기자 전형 556명을 선발하고 2차 일반학생 전형으로 1천93명을 선발한다.

       올해부터는 입학사정관전형 및 특기자(인문계)전형에서 교과형 면접고사를 폐지하고 무시험 선발을 확대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전형은 내신형(학교생활우수자, 지역리더육성, 나라사랑), 논술형(일반학생)이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전형은 실적형(리더십,자기추천자), 특기형(특기자)이다.

     

       ◇숙명여대 = 수시모집으로 총 1천559명을 선발한다.

       1차 모집에서는 모두 1천159명을 선발하며 자기주도학습우수자(200명), 글로벌여성인재(30명), 지역핵심인재(234명), 자기추천자(80명), 일반학생(200명), 학교장추천리더십(100명), 외국어 우수자(110명), 사회기여 및 배려자(23명), 농어촌학생(91명), 전문계고교출신자(91명)으로 전형이 구성된다.

       지역핵심인재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를 반영하고 2단계에서는 면접 60%와 서류 40%를 반영한다. 일반학생 전형은 학생부 100% 선발이다.

       2차 모집으로는 총 400명을 선발하며 학생부 40%, 논술 60%의 비율이 반영된다.

     

       ◇연세대 = 연세입학사정관제 전형과 일반 및 특기자 전형으로 전체 모집정원의 70%인 2천461명을 뽑는다.

       일반전형의 경우 전체 833명 가운데 70%는 학생부와 논술을 30대70 비율로 반영해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학생부와 논술을 절반씩 반영해 평가한다.

       연세입학사정관제 전형 중 올해 신설된 창의인재 트랙은 '우수성 입증자료 요약서'와 창의 에세이, 추천서를 토대로 모집인원의 일정 배수를 거른 다음 면접과 서류, 에세이를 종합 평가한다.

       특기자 전형에서는 영어면접을 40% 반영하는 아시아학부(ASP)와 테크노아트학부(TAP) 트랙이 신설됐다.

       지원자격만 갖추면 작년처럼 전형간, 트랙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지만 지원하는 전형이나 트랙에서는 하나의 모집단위에만 원서를 낼 수 있다.

     

       ◇이화여대 = 1ㆍ2차 수시모집으로 1천783명을 뽑는다. 이 가운데 지역우수인재(200명), 이화미래인재(30명), 자기계발우수자(140명) 전형은 입학사정관제를 시행한다.

       425명을 뽑는 일반전형은 300명을 학생부(30%)와 논술(70%)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학생부와 논술을 절반씩 반영해 뽑는다.

       인문계 220명, 자연계 160명을 선발하는 이화글로벌리더 전형은 학생부 30%, 서류 50%, 구술면접 20% 비율로 반영한다.

       학업능력우수자 전형(425명)은 학생부 교과 90%, 비교과 10%로 평가한다.

       일반전형 우선선발과 지역우수인재 전형, 국제학부 등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중앙대 = 총 모집정원 4천933명(정원 외 포함) 가운데 67.1%인 3천312명(서울캠퍼스 2천204명, 안성캠퍼스 1천108명)을 수시전형으로 모집한다.

       수시 1차에서는 학업우수자(971명)와 다빈치형 인재(300명), 기회균등(정원외 포함 521명), 예능우수자(140명), 특기자(69명) 전형으로 총 2천1명을 뽑는다.

       수시 2차에서는 수시일반(901명), 과학인재(76명), 글로벌리더(334명) 전형으로 모두 1천311명을 최종 선발한다.

       다빈치형 인재 전형과 기회균등 전형은 입학사정관제 방식을 적용하며 1단계에서 서류만으로 3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서류·면접 종합평가를 한다.

       학업우수자 전형에서는 모집정원의 30%(유형1)와 50%(유형2)를 학생부 교과성적만으로 우선선발한다.

       논술과 학생부를 반영하는 수시 일반전형에서 정원의 절반은 논술 70%, 학생부 30%를 적용해 우선선발한다.

       글로벌리더 전형은 공인 외국어 성적과 해당 외국어 면접으로 외국어 우수자를 뽑는다.

     

       ◇한국외국어대 = 전체 모집정원 3천398명 중 66.1%인 2천245명을 수시 전형으로 선발한다.

       수시 1차 모집은 입학사정관 전형과 특별전형으로, 2차는 일반전형으로 모집한다.

       1차 모집 중 500명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 전형은 21세기인재 전형과 다문화가정자녀 전형으로 나뉘며 특별 전형은 학업우수자 전형과 글로벌리더 전형, 해외동포 차세대 리더 전형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2차 모집 일반전형에서 서울캠퍼스는 논술고사를, 글로벌캠퍼스(용인)는 학업적성평가를 본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학업우수자 전형과 수시 2차 일반전형에서만 적용되며 이 두 전형에 한해 2012학년도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을 충원할 계획이다.

     

       ◇한양대 = 수시 1ㆍ2차 모집을 통해 총 1천975명(서울캠퍼스)을 선발한다.

       수시 1차 모집에서는 학업우수자(260명), 한양우수과학인(144명), 브레인한양(245명), 재능우수자(117명), 미래인재(입학사정관 전형 60명) 전형 등으로 826명을 뽑는다.

       학업우수자 전형은 1단계에서 고교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1단계 합격자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비교과 성적 100%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여 최종 합격자를 가려낸다.

       수시 2차 모집에서는 일반우수자(850명), 글로벌한양(150명), 사랑의 실천(34명), 농어촌전형(정원외 115명) 등 1천149명을 뽑는다.

       일반우수자 전형은 논술고사 성적과 학생부를 중심으로 학생을 가리며 사랑의 실천과 농어촌전형은 입학사정관제로 치러진다.

     

       ◇홍익대 = 수시 1ㆍ2차로 나눠 서울캠퍼스에서 1천521명을 뽑는다.

       565명을 뽑는 수시 1차 일반전형은 생활기록부와 논술을 40:60 비율로 반영한다.

       단 예술학과를 제외한 미술계열은 생활기록부만으로 합격자의 8배수를 거른 다음 생활기록부(10%)와 실기(90%)로 당락을 결정한다.

       홍익미래인재전형(207명)은 학생부와 서류로 3~6배수를 뽑고 면접을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665명을 뽑는 수시 2차 전형은 생활기록부만 100% 반영한다.

       수시 1차의 경우 일반전형과 홍익미래인재 등 입학사정관 전형에 이중으로 지원할 수 있고 1ㆍ2차 모두 모집단위별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tel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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