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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수시경쟁률 상위15개대 학종 11.08대1 ‘소폭하락’.. 건국대 15.69대1 ‘최고’
      • 2019-09-11 13:09:26 인쇄


    한대 시립대 중대 서강대 톱5.. 지원자 증가 불구, ‘인원 확대’ 영향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20수시에서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학종은 평균 11.08대1로 전년 11.17대1보다 소폭 하락했다. 1만8746명 모집에 20만7724명이 지원한 결과다. 정원내 기준, 고른기회 성격의 전형은 제외한 수치다.


    학종은 ‘학종시대’로 불릴 만큼 매년 모집인원이 확대되면서 꾸준히 경쟁률이 하락하는 추세로, 지난해 경쟁률 상승이 오히려 이례적인 현상이었다. 상위15개대 학종 모집인원은 2016학년 1만2233명, 2017학년 1만3672명, 2018학년 1만8163명, 2019학년 1만8581명, 2020학년 1만8746명 순으로 꾸준히 확대중이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 지원자 역시 매년 확대추세다. 지난해 처음으로 20만명을 넘긴 이후 숨고르기 양상이다. 2016학년 14만1661명, 2017학년 15만7206명, 2018학년 18만3384명, 2019학년 20만7625명, 2020학년 20만7724명의 추이다. 


    학종은 꾸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경쟁률 변동이 크지 않은 전형이다. 이만기 유웨이평가연구소장은 “학종은 고교 3년간의 학교생활을 평가하므로, 사전에 준비가 돼있지 않으면 지원이 힘들기 때문에 경쟁률의 변화가 크지 않은 전형이다. 학생부교과 연계활동 실적뿐 아니라 내신 성적의 비중도 높기 때문에 무리한 상향보다는 소신 지원 경향을 나타낸다”고 분석했다. 올해는 지원자는 2019학년 20만7625명에서 2020학년 20만7724명으로 99명 늘었으나, 모집인원이 2019학년 1만8581명에서 2020학년 1만8746명으로 165명 확대되면서 모집인원 확대폭을 넘기지는 못했다.


    학종경쟁률1위 대학은 건대다. KU자기추천과 KU학교추천을 합산, 1273명 모집에 1만9968명이 지원해 15.69대1의 경쟁률이다. 2019학년은 1263명 모집에 1만9370명이 지원해 15.34대1이었던 데서 소폭 상승했다. 지난해 1위대학이었던 한대가 15.26대1로 뒤를 이었다. 967명 모집에 1만4756명이 지원한 결과다. 전년 16.82대1(962명/1만6179명)보다는 하락했다.


    상위15개대 학종경쟁률 집계는 주요전형만 다뤘다. 기회균등 고른기회 등 지원자격풀이 제한된 세부전형을 제외하고 일반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으로만 한정했다. 해당전형은 건대 KU자기추천/KU학교추천, 경희대 네오르네상스/고교연계, 고대 일반/학교추천Ⅱ, 동대 DoDream/학교장추천인재/불교추천인재, 서강대 학업형/종합형/SW우수자, 서울대 일반/지역균형, 시립대 학생부종합, 성대 계열모집/학과모집, 숙대 숙명인재Ⅰ(서류형)/숙명인재Ⅱ(면접형)/소프트웨어융합인재, 연대 면접형/활동우수형/국제형, 이대 미래인재, 인하대 인하미래인재/학교장추천, 중대 다빈치형인재/탐구형인재/SW인재, 외대 학생부종합, 한대 학생부종합(일반)이다. 


    <학종경쟁률 1위 건대 15.69대1>


    학종경쟁률 1위대학은 건대다. 건대는 올해 15.69대1(모집1273명/지원1만9968명)로 작년 15.34대1(1263명/1만9370명)에서 소폭 상승했다. 모집인원이 10명 늘었으나 지원자가 598명으로 더 크게 늘었다.


    건대에 이어 한대15.26대1(967명/1만4756명) 시립대14.38대1(556명/7994명) 중대14.1대1(1206명/1만7008명) 서강대13.92대1(771명/1만731명) 숙대13.81대1(662명/9141명) 동대12.43대1(1129명/1만4037명) 성대12.04대1(1573명/1만8936명) 인하대11.01대1(1163명/1만2807명) 경희대10.83대1(1980명/21451명) 연대9.41대1(1011명/9514명) 고대9.15대1(2288명/2만938명) 외대8.18대1(839명/6865명) 이대7.76대1(833명/6467명) 서울대6.86대1(2495명/1만7111명) 순이다.


    지난해에는 상위15개대 모두 학종 경쟁률이 상승한 것과 달리, 올해는 대학별 전형방법 변화에 따라 증감이 엇갈렸다.


    경쟁률이 증가한 곳은 건대 시립대 중대 숙대 성대 연대 고대의 7개교다. 건대15.34대1(1263명/1만9370명)→15.69대1(1273명/1만9968명) 시립대12.38대1(561명/6946명)→14.38대1(556명/7994명) 중대13.94대1(1193명/1만6636명)→14.1대1(1206명/1만7008명) 숙대9.79대1(533명/5218명)→13.81대1(662명/9141명) 성대11.4대1(1566명/1만7848명)→12.04대1(1573명/1만8936명) 연대8.55대1(895명/7656명)→9.41대1(1011명/9514명) 고대9.1대1(2307명/2만996명)→9.15대1(2288명/2만938명) 순으로 상승했다.


    대학별 증가폭은 그리 크지 않았던 가운데 숙대의 증가폭이 눈에 띈다. 9.79대1에서 13.81대1로 껑충 뛰어오른 모습이다. 숙대는 2019학년 숙명인재를 올해 숙명인재Ⅰ(서류형)과 숙명인재Ⅱ(면접형)로 개편하면서 면접없는 서류100% 전형인 숙명인재Ⅰ(서류형)을 신설한 특징이다. 자소서, 추천서도 필요 없는 데다 면접 부담 역시 덜어낸 전형의 신설이 지원자의 발길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시립대도 12.38대1에서 14.38대1로 다른 대학에 비해선 확대폭이 큰 편이다. 작년보다 모집인원이 줄어든데다 지원자가 1048명이나 늘어났기 때문이다. 추천서 제출을 폐지한 점이 수험생들의 발길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시립대와 고대를 제외하면 모두 전년대비 모집인원이 늘었음에도 지원자가 더 큰 폭으로 확대되면서 결과적으로 경쟁률이 상승했다. 고대의 경우 지원자는 58명 줄었지만 올해 학종 모집인원이 19명 줄어든 영향으로 경쟁률은 상승했다. 


    중대는 면접을 전면 폐지해 전형변화가 크다. 다빈치형인재 탐구형인재 SW인재 모두 서류100%만으로 선발한다. 면접에 대한 부담이 사라져 지원 문턱이 낮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건대의 경우 올해 KU자기추천에서는 면접 비중을, KU학교추천에서는 교과 비중을 각 낮춰 서류평가의 비중을 확대한 특징이다. 서류 외 평가요소의 반영비율이 낮아진 점이 수험생의 부담을 낮춘 것으로 풀이된다. 성대는 추천서를 폐지한 특징이다. 


    반면 경쟁률이 하락한 곳은 한대 서강대 동대 인하대 경희대 외대 이대 서울대의 8개교다. 한대16.82대1(962명/1만6179명)→15.26대1(967명/1만4756명) 서강대15.05대1(798명/1만2011명)→13.92대1(771명/1만731명) 동대12.84대1(1162명/1만4915명)→12.43대1(1129명/1만4037명) 인하대11.61대1(1249명/1만4497명)→11.01대1(1163명/1만2807명) 경희대11.73대1(1980명/2만3231명)→10.83대1(1980명/2만1451명) 외대8.59대1(834명/7160명)→8.18대1(839명/6865명) 이대8.82대1(780명/6878명)→7.76대1(833명/6467명) 서울대7.24대1(2498명/1만8084명)→6.86대1(2495명/1만7111명) 순이다.


    대체적으로 경쟁률 하락폭은 크지 않다. 지원자수를 놓고 보면 경희대의 지원자 감소폭이 1780명으로 가장 크다. 네오르네상스에서는 전형방법의 변화가 없고, 고교연계는 교과비중을 낮추는 변화가 있었지만 지원자들의 발길이 오히려 줄어든 모습이다.


    최고 상위대학인 서울대는 작년 경쟁률 상승과 달리 올해 경쟁률이 하락했다. 서울대의 5년간 수시경쟁률은 2016학년 7.46대 1(2369명/1만7684명), 2017학년 7.47대1(2407명/1만7977명), 2018학년 7.2대1(2496명/1만7978명), 2019학년 7.24대1(2498명/1만8084명), 2020학년 6.86대1(2495명/1만7111명)을 기록했다. 2017학년 상승, 2018학년 하락, 2019학년 상승에 이어 2020학년 하락이다.


    전형별로 지균은 상승했지만 일반전형이 하락했다. 일반전형은 8.42대1(1739명/1만4650명)로, 2019학년 8.98대1(1742명/1만5640명)보다 지원자가 990명 줄었다. 지균은 3.26대1(756명/2461명)로 2019학년 3.23대1(756명/2444명)보다 지원자가 17명 늘었다.


    <세부전형 건국대 KU자기추천 20.15대1 ‘최고’>


    상위15개대 정원내 기준 학종 개별전형은 고른기회 등을 제외하고 31개다. 31개전형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은 건대 KU자기추천이 차지했다. 798명 모집에 1만6080명이 지원해 20.15대1의 경쟁률이었다. 전체 개별전형 중 유일하게 20대1을 넘는 경쟁률이었다. 전년20.11대1(788명/15848명)과 비교하면 비슷한 경쟁률을 유지했다. 작년보다 모집인원을 확대한 점은 경쟁률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이었지만 지원자가 232명 확대되면서 경쟁률은 소폭 상승했다. KU자기추천은 작년과 비교해 전형방법의 변화가 크다.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키는 점은 동일하지만 2단계에서 서류평가비중이 확대된 대신 면접 비중이 줄었다. 2019학년 1단계(서류)40%+60%에서, 1단계(서류)70%+면접30%로의 변화다. 면접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점이 지원자 증가 요인이 됐던 것으로 보인다. 


    숙대(숙명인재Ⅱ(면접형))19.63대1(223명/4377명) 동대(DoDream)16.65대1(621명/1만340명) 한대(학종(일반))15.26대1(967명/1만4756명) 중대(다빈치형인재)15.02대1(596명/8952명) 서강대(SW우수자)14.69대1(16명/235명) 성대(계열모집)14.65대1(598명/8760명) 경희대(네오르네상스)14.65대1(1180명/1만7291명) 시립대(학생부종합)14.38대1(556명/7994명) 서강대(종합형)14.22대1(423명/6015명) 서강대(학업형)13.5대1(332명/4481명) 중대(탐구형인재)13.37대1(535명/7151명) 인하대(학종(인하미래인재))12.43대1(877명/1만904명) 중대(SW인재)12.07대1(75명/905명) 고대(일반)11.22대1(1188명/1만3335명) 순으로, 학종평균인 11.08대1 이상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숙대(숙명인재Ⅰ(서류형))10.97대1(420명/4609명) 연대(활동우수형)10.79대1(635명/6854명) 성대(학과모집)10.44대1(975명/1만176명) 서울대(일반)8.42대1(1739명/1만4650명) 건대(KU학교추천)8.19대1(475명/3888명) 연대(면접형)8.19대1(260명/2129명) 외대(학생부종합)8.18대1(839명/6865명) 숙대(소프트웨어융합인재)8.16대1(19명/155명) 이대(미래인재)7.76대1(833명/6467명) 동대(학교장추천인재)7.66대1(400명/3065명) 고대(학교추천Ⅱ)6.91대1(1100명/7603명) 인하대(학종(학교장추천))6.65대1(286명/1903명) 동대(불교추천인재)5.85대1(108명/632명) 경희대(고교연계)5.2대1(800명/4160명) 연대(국제형)4.58대1(116명/531명) 서울대(지역균형)3.26대1(756명/2461명) 순으로 이어졌다.


    경쟁률이 상승한 전형은 건대KU자기추천 성대계열모집 시립대학생부종합 서강대종합형 중대탐구형인재 인하대학종(인하미래인재) 중대SW인재 고대일반 연대활동우수형 건대KU학교추천 연대면접형 숙대소프트웨어융합인재 서울대지역균형의 13개전형이다.


    상승폭이 가장 큰 전형은 서강대 종합형이다. 2019학년 10.53대1(457명/4810명)에서 2020학년 14.22대1(423명/6015명)로 상승이다. 올해 졸업연도 제한을 폐지하고 추천서도 필수서류에서 선택서류로 전환한 변화가 있다. 


    상승폭이 큰 전형순으로 보면 성대(계열모집) 2019학년 11.78대1(850명/1만16명)→2020학년 14.65대1(598명/8760명) 숙대(소프트웨어융합인재)5.73대1(15명/86명)→8.16대1(19명/155명) 시립대(학생부종합)12.38대1(561명/6946명)→14.38대1(556명/7994명) 중대(SW인재)10.54대1(70명/738명)→12.07대1(75명/905명) 연대(활동우수형)9.29대1(635명/5902명)→10.79대1(635명/6854명) 연대(면접형)6.75대1(260명/1754명)→8.19대1(260명/2129명) 중대(탐구형인재)12.01대1(551명/6615명)→13.37대1(535명/7151명) 건대(KU학교추천)7.41대1(475명/3522명)→8.19대1(475명/3888명) 고대(일반)10.77대1(1207명/1만2996명)→11.22대1(1188명/1만3335명) 인하대(학종(인하미래인재))12.19대1(963명/1만1741명)→12.43대1(877명/1만904명) 건대(KU자기추천)20.11대1(788명/1만5848명)→20.15대1(798명/1만6080명) 서울대(지역균형)3.23대1(756명/2444명)→3.26대1(756명/2461명)로의 변화다.


    연대 활동우수형의 경우 수능최저를 폐지한 점이 가장 큰 변화다. 전형방법은 2단계에서 면접비중이 10%p 늘었지만 수능최저 폐지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서류100%로 일정배수를 통과시키는 점은 전년과 동일하나 1단계70%+면접30%로 합산했던 작년 방식에서 올해는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연대 면접형은 1단계 교과비중이 줄었다. 2019학년까지는 1단계에서 학생부의 교과50%+비교과50%로 합산했으나 2020학년은 교과40%와 서류60%로 합산한다. 교과 비중이 10%p 줄어들고, 비교과 평가에 자소서 평가까지 포함한 변화다. 교과성적의 부담을 낮추고 학종으로서의 성격을 강화한 점이 지원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경쟁률이 하락한 전형은 동대DoDream 한대학종(일반) 중대다빈치형인재 경희대네오르네상스 서강대학업형 성대학과모집 서울대일반 외대학생부종합 이대미래인재 동대학교장추천인재 고대학교추천Ⅱ 인하대학종(학교장추천) 동대불교추천인재 경희대고교연계의 14개전형이다.


    하락폭이 큰 전형은 서강대 학업형이다. 2019학년 21.12대1(341명/7201명)에서 13.5대1(332명/4481명)로의 하락이다. 같은 학종인 종합형은 상승한 반면 학업형은 하락한 특징이다. 올해 수능최저를 폐지한 점 때문에 경쟁률 상승을 예견한 수험생들이 오히려 지원을 피한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경쟁률 하락폭이 큰 전형 순으로 살펴보면 인하대(학종(학교장추천))9.64대1(286명/2756명)→6.65대1(286명/1903명) 한대(학종(일반))16.82대1(962명/16179명)→15.26대1(967명/14756명) 동대(불교추천인재)7.16대1(108명/773명)→5.85대1(108명/632명) 중대(다빈치형인재)16.23대1(572명/9283명)→15.02대1(596명/8952명) 이대(미래인재)8.82대1(780명/6878명)→7.76대1(833명/6467명) 경희대(네오르네상스)15.68대1(1180명/1만8506명)→14.65대1(1180명/1만7291명) 경희대(고교연계)5.91대1(800명/4725명)→5.2대1(800명/4160명) 서울대(일반)8.98대1(1742명/15640명)→8.42대1(1739명/1만4650명) 동대(학교장추천인재)8.17대1(419명/3425명)→7.66대1(400명/3065명) 성대(학과모집)10.94대1(716명/7832명)→10.44대1(975명/1만176명) 외대(학생부종합)8.59대1(834명/7160명)→8.18대1(839명/6865명) 고대(학교추천Ⅱ)7.27대1(1100명/8000명)→6.91대1(1100명/7603명) 동대(DoDream)16.88대1(635명/1만717명)→16.65대1(621명/10340명) 순이다. 


    신설전형 4개의 경쟁률을 살펴보면 숙대(숙명인재Ⅱ(면접형))19.63대1(223명/4377명) 서강대(SW우수자)14.69대1(16명/235명) 숙대(숙명인재Ⅰ(서류형))10.97대1(420명/4609명) 연대(국제형)4.58대1(116명/531명) 순으로 나타났다. 


    숙명인재Ⅱ(면접형)은 사실상 작년 숙명인재를 그대로 이어간 전형이다. 작년 숙명인재는 9.91대1(518명/5132명)의 경쟁률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 19.63대1로 대폭 확대됐다. 면접형과 달리 학생부만으로 평가하는 숙명인재Ⅰ(서류형)도 10.97대1로 만만치 않은 경쟁률이다. 서강대 SW우수자는 지난해 알바트로스전형으로 일부 소프트웨어분야 특기자를 선발했지만, 올해는 알바트로스전형을 전면 폐지하고 학종에서 SW우수자를 신설했다. 따로 특기를 요하지 않다보니 16명 모집에 235명이 몰렸다. 


    반면 연대 국제형의 경우 외국소재 고교 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지원자격을 제한하고 있어 지원자가 몰리긴 어려운 전형이다. 서울대 지균 다음으로 경쟁률이 낮았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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