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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15개대 자연과학계열 취업률 61%, 한양대 성균관대 경희대 톱3
      • 2020-01-16 09:01:23 인쇄


    100% 모집단위 제외, 고대 식품자원경제학과 90.6%, 중대 산업경제학과 85.7% 순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매년 취업난 심화가 이슈로 떠오른 지 오래다. 구직이 쉽지 않은 만큼, 대학 진학 시 취업률 역시 중요한 잣대로 부상했다.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의 2018년 계열별 취업률을 살펴보면 자연과학계열의 경우 61%로 나타났다. 자연과학대학 이과대학 생명과학대학 등을 중심으로 살펴본 결과다.


    한양대의 자연과학대학 취업률이 67.6%로 가장 높았고 성균관대(65.3%) 경희대(65.1%) 순으로 톱3였다. 개별 모집단위별로 보면 모집인원이 한 자리수로 작아 100% 취업률을 기록한 곳을 제외하고, 고려대 식품자원경제학과가 90.6%로 가장 높았다.


    대학알리미가 공시한 2019 ‘졸업생의 취업현황’은 2018년 12월31일 기준이다. 2017년 8월, 2018년 2월 졸업자가 조사 대상이다.


    <상위15개대 계열별 취업률 자연 60.9%>


    자연계열에서 100% 취업률을 나타낸 모집단위는 한 자리수의 졸업자를 배출한 경우였다. 한양대 생명과학전공(취업자1명), 동국대 바이오학부 환경생태공학전공(1명), 동국대 식품과학부 식품공학전공(1명), 동국대 식품과학부 식품산업시스템전공(1명), 동국대 통계학전공(1명), 건국대 양자상및소자전공(1명), 서울대 물리/천문학부(천문학전공)(1명)였다.


    100%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가장 취업률이 높았던 모집단위는 고려대 식품자원경제학과로, 졸업자 중 미산정 지표를 제외한 53명 중 48명이 취업해 90.6%의 취업률이었다. 중앙대 산업경제학과(85.7%), 동국대 반도체과학전공, 건국대 녹지환경계획학과, 건국대 환경보건과학과(각83.3%) 순으로 톱3였다.


    자연과학대학 이과대학 생명과학대학 등 자연과학계열 평균 취업률이 높았던 곳은 한양대다. 자연과학대학의 평균 취업률이 67.6%였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생명과학전공100%(1명/1명) 화학과81.8%(18명/22명) 생명과학과66.7%(10명/15명) 수학전공66.7%(2명/3명) 수학과64.8%(35명/54명) 물리학과58.3%(7명/12명) 물리학전공0%(0명/1명) 순이었다.


    한양대에 이어 성균관대의 취업률이 평균 65.3%였다. 생명공학대학에서는 식품생명공학과76.9%(10명/13명) 바이오메카트로닉스학과63.2%(12명/19명) 유전공학과58.6%(17명/29명) 순이었고, 자연과학대학에서는 물리학과75%(9명/12명) 화학과69%(20명/29명) 수학과68.8%(33명/48명) 생명과학과53.8%(14명/26명) 순이었다. 


    경희대가 65.1%로 톱3를 끊었다. 이과대학의 경우 수학과80%(24명/30명) 지리학과(자연계열)71.4%(35명/49명) 화학과69.7%(23명/33명) 물리학과63.2%(24명/38명) 생물학과51.4%(18명/35명), 응용과학대학의 경우 응용물리학과77.3%(17명/22명) 우주과학과69%(20명/29명) 응용수학과57.1%(16명/28명) 응용화학과54.2%(13명/24명), 생명과학대학의 경우 한방재료공학과75%(12명/16명) 식품생명공학과69.4%(25명/36명) 식물/환경신소재공학과68.8%(11명/16명) 유전공학과56.4%(22명/39명) 원예생명공학과50%(9명/18명) 순이었다.


    톱3에 이어 서강대64.8% 시립대63.7% 고대63.7% 중대61.5% 동대60.7% 인하대60.2% 건대60% 외대58.8% 숙대56% 이대54.8% 서울대54.5% 연대51.9% 순이었다. 


    서강대는 이과대학 기준, 물리학전공의 취업률이 81.3%(13명/16명)로 가장 높았다. 수학전공63.8%(30명/47명) 화학전공60%(12명/20명) 생명과학전공59.1%(13명/22명) 순이었다.


    시립대는 자연과학대학 기준, 물리학과의 취업률이 76.2%(16명/21명)로 가장 높았다. 환경원예학과76.2%(16명/21명) 통계학과68.2%(30명/44명) 수학과62.5%(20명/32명) 생명과학과39.3%(11명/28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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