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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15개대 인문과학계열 취업률 64.4%, 성균관대 서울대 고대 톱3
      • 2020-01-17 10:01:56 인쇄


    외대 포르투갈어과 90%.. 인하대 철학과(88.9%), 외대 인도어과(85.7%) 순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매년 취업난 심화가 이슈로 떠오른 지 오래다. 구직이 쉽지 않은 만큼, 대학 진학 시 취업률 역시 중요한 잣대로 부상했다.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의 2018년 계열별 취업률을 살펴보면 인문과학계열의 경우 64.4%로 나타났다. 문과대학 인문대학 중심으로 살펴본 결과다.


    성대의 문과대학 평균 취업률이 75.1%로 가장 높았고, 서울대(70.1%), 고려대(69.4%) 순으로 톱3였다. 개별 모집단위별로 보면 모집인원이 한 자리수로 작아 100% 취업률을 기록한 곳을 제외하고, 외대 포르투갈어과가 90%로 가장 높았다. 


    대학알리미가 공시한 2019 ‘졸업생의 취업현황’은 2018년 12월31일 기준이다. 2017년 8월, 2018년 2월 졸업자가 조사 대상이다.


    <상위15개대 계열별 취업률 인문 64.4%>


    인문계열에서 100% 취업률을 나타낸 모집단위는 한 자리수의 졸업자를 배출한 경우였다.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동남아시아언어문명)(취업자1명) 아시아언어문명학부(서아시아언어문명)(1명) 아시아언어문명학부(일본언어문명)(1명), 동국대 철학윤리문화학부 윤리문화학전공(2명), 외대 영미문학전공(1명) 영어학전공(1명) 중국언어문화전공(2명) 일본언어문화전공(1명), 서강대 일본문화전공(1명), 경희대 영어학과(1명)였다.


    100%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가장 취업률이 높았던 모집단위는 외대 포르투갈어과로, 졸업자 중 미산정 지표를 제외한 10명 중 9명이 취업해 90%의 취업률이었다. 인하대 철학과(88.9%), 외대 인도어과(85.7%) 순으로 톱3였다.


    문과대학 인문대학 외국어대학 중심으로 살펴본 결과 평균 취업률이 높았던 곳은 성균관대다. 문과대학 취업률이 평균 75.1%이었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중어중문학과82.5%(47명/57명) 한문학과77.8%(7명/9명) 프랑스어문학과77.5%(31명/40명) 러시아어문학과77.1%(27명/35명) 독어독문학과76%(38명/50명) 영어영문학과75.8%(50명/66명) 문헌정보학과75%(36명/48명) 사학과74.5%(35명/47명) 국어국문학과68.8%(53명/77명) 철학과68.8%(22명/32명) 순이었다.


    성대에 이어 서울대 인문대학 취업률이 평균 70.1%였다. 아시아언어문명학부(동남아시아언어문명)100%(1명/1명) 아시아언어문명학부(서아시아언어문명)100%(1명/1명) 아시아언어문명학부(일본언어문명)100%(1명/1명) 서어서문학과84.6%(11명/13명) 국사학과81.8%(18명/22명) 고고미술사학과 미술사학전공80%(4명/5명) 영어영문학과77.3%(17명/22명) 불어불문학과75%(12명/16명) 중어중문학과73.9%(17명/23명) 미학과73.3%(11명/15명) 서양사학과71.4%(5명/7명) 언어학과71.4%(5명/7명) 국어국문학과63.6%(14명/22명) 노어노문학과50%(3명/6명) 독어독문학과50%(2명/4명) 종교학과50%(3명/6명) 동양사학과40%(2명/5명) 철학과36.4%(4명/11명) 고고미술사학과 고고학전공0%(0명/0명) 순이었다.


    고려대 문과대학이 69.4%로 톱3를 끊었다. 전공별로는 언어학과84.6%(22명/26명) 한문학과81%(17명/21명) 노어노문학과80%(24명/30명) 독어독문학과80%(16명/20명) 중어중문학과75.7%(53명/70명) 불어불문학과73.2%(30명/41명) 영어영문학과72%(95명/132명) 사회학과71.6%(73명/102명) 국어국문학과71.2%(37명/52명) 철학과67.9%(19명/28명) 일어일문학과64.7%(22명/34명) 서어서문학과62.7%(37명/59명) 심리학과59%(36명/61명) 한국사학과50%(9명/18명) 사학과48.8%(20명/41명) 순이었다.


    고대에 이어 한양대(인문과학대학) 69.3%, 동국대(문과대학) 66.4%, 인하대(문과대학) 65%, 이화여대(인문과학대학) 64.4%, 중앙대(인문대학/외국어대학) 63.7%, 서울시립대(인문대학) 63.3%, 숙명여대(문과대학, 영어영문학부 영어영문학전공 포함) 62.8%, 한국외대(동양어대학/서양어대학/통번역대학/동유럽학대학/국제지역대학/영어대학/중국어대학/인문대학/일본어대학) 62.6%, 연세대(문과대학) 61.3%, 서강대(문과대학) 60.8%, 경희대(외국어대학/문과대학) 60.8%, 건국대(문과대학) 57.7% 순이다.


    한양대는 독어독문학과에서 72.2%(13명/18명)로 취업률이 가장 높았다. 중어중문학과71.1%(32명/45명) 철학과70.6%(12명/17명) 국어국문학과69.6%(32명/46명) 사학과67.9%(19명/28명) 영어영문학과67.6%(48명/71명) 순이었다.


    톱5를 끊은 동국대의 경우 한 자리수 졸업자를 배출해 100%를 기록한 윤리문화학 전공을 제외하면 국어국문학전공에서 83.3%(10명/12명)로 가장 높았다. 문예창작학전공75%(3명/4명) 사학과70%(21명/30명) 영어영문학부 영어통번역학전공69.6%(39명/56명) 일어일문학과68.4%(13명/19명) 영어영문학부 영어문학전공66.7%(18명/27명) 영어통번역전공66.7%(2명/3명) 철학과66.7%(2명/3명) 중어중문학과60%(21명/35명) 국어국문학과56.3%(9명/16명) 영어영문학전공50%(2명/4명) 철학윤리문화학부 철학전공44.4%(4명/9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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