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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수능 대비,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주관 올해 마지막 고3 학평 시행
      • 2020-11-18 10:11:56 인쇄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대구미래교육연구원의 주관으로 출제하고 시행하는 11월 고3 학력평가가 18일 대구지역 72개 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

    학력평가의 목적은 2021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대구지역 고3 수험생에게 자신의 학습 역량을 점검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이번 학력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고3 재학생 1만 7,712명으로 작년보다 2,683명이 감소했다.

    이번 대구광역시교육청 자체 11월 학력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이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고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연계하여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출제했다. 시험영역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탐구 영역으로 구분되며, 한국사 영역은 필수 응시 영역이고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영역을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답안지 채점은 학교 자체 전산처리하며, 처리 결과는 자체 진학 지도 자료로 활용한다. 학력평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2주 앞두고 수험생 자신의 학습역량 수준을 최종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모의평가 및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과 비교하여 종합적으로 남은 기간의 학습 전략을 세우고, 대입지원전략을 짜는데 가늠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희갑 원장은 "이번 학력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3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기회이므로 수험생들이 성실하게 평가에 응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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