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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정시 경쟁률 이화여대(최종) 3.33대1 ‘하락’.. 의예(인문) 5.83대1
      • 2021-01-11 19:01:37 인쇄


    의대(자연) 3대1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2021 정시 이화여대 최종경쟁률은 3.33대1(모집1049명/지원3491명, 정원내 기준)로 지난해 4.06대1(882명/3580명)에서 하락했다.

    지원인원으로 살펴보면 마감전날 오후5시 기준 지원자 1005명에서 마감직전 오후3시에는 2375명으로 늘었고, 최종 3491명이 지원해 마무리됐다.

    최상위 선호 모집단위인 의예과는 인문의 경우 5.83대1(6명/35명)으로 전년 6.83대1(6명/41명)보다 하락했다. 자연도 3대1(55명/165명)로 전년 3.22대1(45명/149명)보다 하락한 모습이다.

    이화여대는 지난해 4.06대1(882명/3580명)로 2019학년 4.39대1(768명/3373명)에서 하락했다.

    <수능전형 최고 의예과(인문) 5.83대1>

    수능전형 최고경쟁률은 의예과(인문)가 기록, 5.83대1(6명/35명)이었다. 이어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인문)5.6대1(5명/28명) 유아교육과5.25대1(16명/84명) 사회과교육과 지리교육전공4.9대1(10명/49명)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자연)4.87대1(15명/73명) 순으로 최고경쟁률 톱5였다.

    <수능전형 최저 계열별 통합선발(자연) 2.82대1>

    수능전형 최저경쟁률은 통합선발(자연)이었다. 224명 모집에 631명이 지원해 2.82대1의 경쟁률로, 전년 3.42대1(215명/736명)보다 하락한 수치다. 이어 계열별 통합선발(인문)2.86대1(208명/595명) 의예과(자연)3대1(55명/165명) 수학교육과3.09대1(11명/34명) 간호학부3.15대1(26명/82명) 순으로 최저경쟁률 톱5다.

    <전형일정>

    이대는 11일 원서접수 마감 이후, 단계별 전형을 운영하는 조형예술대학과 체육과학부는 1월13일 1단계합격자를 발표한다. 실기고사의 경우 음악대학은 1월18일부터 20일 사이, 조형예술대학은 1월20일, 체육과학부는 1월7일 진행한다. 최초합격자는 2월1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2월5일부터 7일 사이에 등록을 마쳐야하며, 충원합격자는 2월18일 오후9시까지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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