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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정시 경쟁률 중앙대(최종) 8.78대1 ‘하락’.. 의학부 3.85대1 ‘상승’
      • 2021-01-12 09:01:03 인쇄


    다군 창의ICT공과대학 25.2대1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11일 오후6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중앙대의 최종경쟁률(정원내 기준)은 가/나/다군 합산 8.78대1(1288명/1만1313명)로 나타났다. 전년 9.88대1(1218명/1만2033명)보다 하락했다. 수능일반전형 기준 가군 4.09대1, 나군 4.15대1, 다군 17.04대1이었고 실기전형은 가군 5.51대, 나군 6.51대1이었다.

    자연계열 최고 선호 모집단위인 가군 의학부는 3.85대1(40명/154명)로 전년 3.56대1(39명/139명)보다 상승했다.

    <최고 다군 창의ICT공과대학 25.2대1>

    중앙대는 다군 경쟁률이 높게 나타난다. 일반전형 기준, 다군 창의ICT공과대학의 경쟁률이 25.2대1로 가장 높았다. 65명 모집에 1638명이 지원한 결과다. 다군의 나머지 4개 모집단위는 경영경제대학 21.25대1(150명/3188명) 소프트웨어대학 19.63대1(57명/1119명) 간호학과(인문) 10.16대1(70명/711명) 간호학과(자연) 6.7대1(80명/536명)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가군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모집단위는 AI학과로 11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해 7.91대1이었다. 디자인(시각디자인) 5대1(7명/35명) 체육교육과 4.87대1(15명/73명) 디자인(공예) 4.83대1(6명/29명) 인문대학 4.54대1(39명/177명) 순으로 경쟁률 톱5였다.

    나군에서는 자연과학대학이 6.06대1(31명/188명)로 가장 높았다. 유아교육과 4.64대1(11명/51명) 공과대학 4.55대1(92명/419명) 산업보안학과(자연) 4.5대1(10명/45명) 공연영상창작(사진) 4.4대1(15명/66명) 순으로 톱5였다.

    <최저 예술공학대학 2.69대1>

    일반전형 기준 경쟁률이 가장 낮았던 모집단위는 나군 예술공학대학으로 2.69대1이었다. 72명 모집에 194명이 지원했다. 영어교육과 3.7대1(20명/74명) 건축학(5년제) 4.24대1(17명/72명) 교육학과 4.33대1(12명/52명) 공연영상창작(사진) 4.4대1(15명/66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았다.

    가군에서는 생명공학대학의 경쟁률이 3.39대1(74명/251명)로 가장 낮았다. 디자인(패션) 3.41대1(22명/75명) 디자인(실내환경디자인) 3.5대1(10명/35명) 첨단소재공학과 3.75대1(12명/45명) 의학부 3.85대1(40명/154명) 순으로 최저경쟁률 톱5였다.

    <전형일정>

    원서접수가 끝난 후 최초합격자는 일반전형에서는 체육교육과는 2월5일 발표하며 나머지 모집단위는 1월22일 발표한다. 실기형전형은 가군이 1월29일 합격자를 발표하고 나군은 2월5일 발표한다. 등록기간은 2월8일부터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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