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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정시충원율 고려대 3차 28.4% 추합 255명.. 컴퓨터 물리 수학교육 톱3
      • 2021-02-18 11:02:13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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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고려대는 2021 정시에서 28.4%의 3차충원율을 기록했다. 정원내 기준으로, 정원외 사이버국방 역시 제외한 수치다. 총 모집인원 898명 중 255명이 추합했다. 1차 195명, 2차 46명, 3차 14명이다.

    최고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컴퓨터로, 26명 모집에 30명이 추합해 115.4%로 한 바퀴를 넘는 충원율이었다. 1차 19명, 2차 10명, 3차 1명이다. 자연계열 상위권 수험생들의 격전지인 의대의 경우 1,2차에 이어 3차에서도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고려대는 지난해 정원외 사이버국방 포함, 최종 충원율 37%를 기록했다. 총 모집인원 886명 중 328명이 추합한 결과다. 1차 207명, 2차 49명, 3차 22명, 4차 16명, 5차 8명, 6차 12명, 7차 이후 14명 순으로 추합했다.

    3차 합격자는 17일 오후4시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4차 발표는 18일 오전10시다. 5차이후부터는 전화 개별통보를 실시한다.

    <2021 고려대 정시 3차 추합 현황>
     
    최고 3차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컴퓨터다. 인문/자연 합산 26명 모집에 30명이 추합해 115.4%를 기록했다. 1차 19명, 2차 10명, 3차 1명을 합산한 수치다. 전체 모집단위 중 유일하게 한 바퀴를 넘는 충원율이었다.

    반면 추합이 발생하지 않은 모집단위도 있다. 노문 언어 영문 의대 일문 철학 한국사학 화학의 8개 모집단위는 1~3차 모두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컴퓨터에 이어 충원율이 높은 순으로 살펴보면 물리학75%(1차6명/2차2명/3차1명/모집12명) 수학교육71.4%(4명/1명/0명/7명) 화공생명67.9%(14명/3명/2명/28명) 스마트보안60%(4명/1명/1명/10명) 데이터과학과55.6%(4명/1명/0명/9명) 경영51.1%(19명/5명/0명/47명) 국제50%(1명/0명/0명/2명) 역사교육50%(2명/0명/0명/4명) 디자인조형48.6%(12명/4명/1명/35명) 수학43.8%(4명/2명/1명/16명) 지구환경42.9%(3명/0명/0명/7명) 행정38.5%(4명/0명/1명/13명) 자유전공35.3%(6명/0명/0명/17명) 간호33.3%(3명/1명/0명/12명) 바이오시스템33.3%(3명/1명/0명/12명) 경제32%(8명/0명/0명/25명) 전기전자30.5%(12명/5명/1명/59명) 교육30%(3명/0명/0명/10명) 심리30%(3명/0명/0명/10명) 건축사회환경29.4%(4명/1명/0명/17명) 통계28.6%(2명/2명/0명/14명) 생명과학26.3%(5명/0명/0명/19명) 국어교육25%(2명/0명/0명/8명) 산업경영25%(2명/0명/0명/8명) 생명공학24%(6명/0명/0명/25명) 식품공학22.2%(0명/1명/1명/9명) 기계22%(7명/1명/1명/41명) 바이오의공학21.4%(3명/0명/0명/14명) 보건환경융합20.8%(5명/0명/0명/24명) 융합에너지공학20%(1명/0명/0명/5명) 한문20%(1명/0명/0명/5명) 건축18.2%(0명/0명/2명/11명) 식품자원경제18.2%(2명/0명/0명/11명) 체육교육17.1%(6명/1명/0명/41명) 독문16.7%(0명/0명/1명/6명) 불문14.3%(0명/1명/0명/7명) 사학14.3%(1명/0명/0명/7명) 신소재13.3%(4명/0명/0명/30명) 미디어12.5%(1명/1명/0명/16명) 지리교육12.5%(1명/0명/0명/8명) 정치외교11.8%(2명/0명/0명/17명) 국문11.1%(1명/0명/0명/9명) 서문9.1%(1명/0명/0명/11명) 영어교육8.3%(0명/1명/0명/12명) 중문8.3%(1명/0명/0명/12명) 가정교육7.7%(1명/0명/0명/13명) 사회7.1%(1명/0명/0명/14명) 환경생태7.1%(1명/0명/0명/14명) 보건정책관리6.7%(0명/1명/0명/15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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