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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컨설팅 사례 인문1- 연세대 행정학과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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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정시 컨설팅 인문계열 첫 번째 사례입니다.
지원전략을 참고하셔서 올해 지원 계획을 세워보세요~
1) 성적분석(2016학년도 기준)
2) 지원전략
서울대를 목표로 준비했던 인문계 학생이어서 사회탐구 선택과목에서 한국사를 선택하였다. 국어B 131점, 수학A 137점, 영어 133점, 한국사 62점, 사회문화 67점을 받아 표준점수의 합이 530점이었다. 국어의 표준점수가 모의고사때 보다 5점이나 부족하고 영어와 동일하게 25%를 반영하는 서울대 인문계 반영비율을 감안할 때 결코 유리하지 않은 점수였다. 국어가 좀 더 완벽했더라면 목표했던 서울대를 안정적으로 지원해볼 수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가군에 서울대를 지원하려면 학과 조정이 필요하였다
가군에서 서울대 지원을 확정하고 지원전략을 세웠다. 가군에서 서울대 영어교육과, 사회교육과, 지리교육과, 역사교육과 중 사회교육과를 선택하고 나군에서 연세대와 고려대를 놓고 고민하였다. 학생이 연세대를 선호하여 연세대 학과 중 점수에 맞춰 심리학과, 행정학과, 영어영문학과의 합격가능성을 검토하였다
연세대 심리학과는 최초 모집인원이 11명이었지만, 최종 모집인원은 10명으로 모집인원이 적어졌기 때문에 가군 서울대 합격가능성이 불확실한 학생이 지원하기에는 부담이 있었다. 반면 행정학과와 영어영문학과는 최초 모집인원이 25명, 24명에서 수시 이월인원으로 인해 33명으로 모집인원이 증가하였다.
추가합격까지도 고려를 해봐야했기 때문에 2015학년도 추가합격 상황을 점검해 보았다. 행정학과는 2015학년도 24명 모집에 141명이 지원하여 5.9:1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1차에서 9명의 추가합격 인원이 발생하여 충원율이 37.5%였다. 반면 영어영문학과는 2015학년도 25명을 모집하는데 110명이 지원하여 경쟁률이 4.4:1이었는데 추가합격 인원이 한명도 없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나군에서 연세대 행정학과 지원을 결정하였다. 다군은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 중앙대밖에 없었으므로 중앙대 경영경제대학에 지원하였다.
[2015학년도 연세대 행정학과 vs 영어영문학과 경쟁률 및 추가합격 비교]
대학명 모집단위 모집 인원(명) 지원 인원(명) 경쟁률 추가합격 인원(명) 충원율 1차 2차 3차 4차 5차 합 연세대 행정학과 24 141 5.9:1 9 0 0 0 0 9 37.5% 영어영문학과 25 110 4.4:1 0 0 0 0 0 0 0
3) 입시결과
군 대학명 모집단위 합불 가 서울대 사회교육과 불합격 나 연세대 행정학과 합격 다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