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2017학년도 대입의 마지막 기회인 추가모집이 2월18일부터 시작됐다. 모집 일정은 2월 18일부터 25일까지 이며 161개 대학에서 9,794명을 모집한다. 단 정시모집 미등록충원에 따라 실시 대학과 모집인원이 증가될 수 있으니 대학별 입학처 홈페이지를 확인하여 지원해야 한다.
추가모집은 정시모집 등록자 마감 이후 발생하는 결원을 모집하는 대입의 마지막 기회로 수시모집에서 합격했거나 정시모집에 등록한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하다. 단, 산업대나 전문대학 정시모집 등록자는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횟수 제한은 없다.
전형방법은 수능, 학생부, 면접, 실기 등 대학별로 다양하니 대학별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올해 추가모집에서는 의예, 치의예도 포함되어 있으며 수도권 상위 대학도 포함되어 있다.
의예과는 계명대, 고신대, 단국대(천안), 대구가톨릭대, 동아대, 원광대, 을지대, 조선대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치의예과는 강릉원주대, 단국대(천안), 원광대 등에서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수도권 대학 중에서는 가천대(9명), 경기대(15명), 광운대(60명), 국민대(2명), 단국대(죽전)(19명), 덕성여대(6명), 동국대(62명), 동덕여대(47명), 명지대(81명), 상명대(12명), 서경대(64명), 서울과학기술대(129명), 서울여대(6명), 성신여대(5명), 세종대(18명), 숭실대(45명), 인천대(15명), 인하대(129명), 한국산업기술대(86명), 한성대(83명) 등에서 선발한다. 단,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전형뿐 아니라 특성화고졸재직자나 고른기회, 군위탁생, 농어촌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이 합산되어 있으므로 전형유형 및 방법과 모집인원을 고려하여 지원 계획을 세워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2월 26일 21:00까지로 2월 27일 등록을 마치면 2017학년도 대입일정은 종료된다.
첨부자료] 2017학년도 추가모집 보도자료,추가모집 모집인원, 전형방법, 전형일정(대교협 2017.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