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올해 논술전형을 운영하는 대학 44개교 가운데 수요자를 배려해 다양한 경로로 정보를 제공하는 ‘최고의 수요자 친화 대학’은 어디일까. 모의논술 해설영상 가이드북 공개 여부를 기준으로 따져보면 경희대 세종대 경기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덕성여대(모집인원 많은 순)의 6개교가 관련 프로그램과 자료를 충실히 제공한 수요자 친화 대학으로 꼽힌다. 모의논술 이후 수험생들이 자신의 수준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개별 채점도 진행할 뿐 아니라, 모의논술에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도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출제교수의 해설영상까지 제공한다. 특히 논술전형 안내와 준비 팁까지 담긴 논술 가이드북을 제공하며 다방면으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점이 돋보인다.
최고 6개교에 이은 상위 수요자친화 대학으로는 인하대 단국대 광운대가 꼽힌다. 인하대 단국대는 개별채점만 진행하지 않고 모의논술 시행은 물론 해설영상, 논술가이드북을 모두 운영한다. 광운대는 모의논술과 개별채점, 논술가이드북을 모두 진행한다. 해설영상의 경우 모의논술이 아닌 지난해 기출문항 해설영상을 공개한다. 수험생들은 대학이 제공하는 자료들과 프로그램을 활용해 자신의 수준을 가늠해보고 향후 지원 전략을 수립해볼 수 있다.
대학별 고사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논술전형은 학종이나 교과전형에 비해 대학 측의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 수요자 입장에서 고사를 대비하기 위해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든 대학이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이하 선행보고서)를 제외하면 모의논술 실시가 대학의 출제 경향을 가늠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가이드이고, 출제경향 채점기준 준비방법 문항해설까지 담은 가이드북이나 문제 해설을 담은 영상 등은 대학의 주된 정보제공 방식이다.
특히 여전히 논술전형은 사교육 유발 전형이라는 인식이 강한 가운데 대학의 노력은 보다 중요하다. 선행보고서 역시 기출문항만 담겨있고 자세한 해설과 팁은 살펴볼 수 없기 때문이다. 대학이 모의논술/가이드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 제공에 힘쓸 때 찬사 받는 이유다. 가이드북에서도 단순히 기출문항을 담는 것이 아닌, 합격생 인터뷰, 대학이 전하는 준비 방법, 출제경향 분석을 함께 담아주는 대학 역시 돋보인다.

<주요22개대.. ‘수요자 친화’ 경희대 세종대 가톨릭대>
주요22개대(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 가운데 수요자 친화 행보가 돋보이는 대학은 경희대 세종대 가톨릭대의 3개교다. 16일 기준 세종대는 이미 모의논술 진행은 물론 해설영상과 논술가이드북을 선제적으로 공개해 수험생들에게 발빠르게 정보를 제공했다. 경희대와 가톨릭대 역시 모의논술 진행, 가이드북 공개는 마쳤으며 해설영상을 곧 탑재할 예정이다. 3개교는 모의논술부터 해설영상, 논술전형 팁을 담은 논술 가이드북까지 최선을 다해 수요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한 셈이다.
모의논술이 중요한 이유는 당해연도 출제경향을 살펴볼 수 있다는 데 있다. 특히 대학에서 진행하는 경우 실제 시험과 같은 긴장감을 느껴볼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물론 최근 모의논술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문제지를 다운로드해 응시하는 방식이다. 일부 대학은 본인의 점수 등 채점결과를 제공하며 선착순으로 첨삭까지 제공하기도 한다. 수험생이 자신의 실력과 경쟁력을 가늠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해설영상도 중요하다. 모의논술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도 문제를 풀어보고 해설영상을 통해 풀이 방법을 익히며 공부해볼 수 있다. 특히 출제교수가 직접 출제 의도와 접근 방법 등을 안내하는 해설영상은 ‘정답’에 도출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는 점에서 효용이 크다.
논술 가이드북 역시 수험생들에겐 중요한 참고 자료다. 논술고사는 대학별 고사인 만큼 수험생들에겐 다소 낯선 문항이 출제되는 경향이 있다. 선행보고서의 기출문항과 해설을 살펴봐도 어떻게 답안을 도출해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다. 정보가 부족한 수험생들의 대다수가 사교육을 향하기도 한다. 이때 논술가이드북에 담긴 전형에 대한 안내와 출제기조, 채점기준, 준비 방법, 유의사항, FAQ, 합격생 팁 등은 부족한 정보 속 유용한 자료가 된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경희대는 지난달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 내달 8일 응시생 전원에게 채점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출제교수의 논술 특강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논술가이드북도 공개, 2026논술고사 가이드와 지난해 기출분석을 담았다.
세종대는 지난달 모의논술고사 실시 후 선착순 인원에 채점도 제공했다. 점수와 응시자 평균, 상위누적, 최고/최저점, 표준편차, 등수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모의논술 문항과 더불어 해설영상도 공개했다. 논술가이드북도 공개했다. 전형 설명과 논술고사 유의사항, 준비방법, 특징, FAQ, 2025학년 입결과 기출문제/해설 등을 담았다.
가톨릭대는 내달 1일까지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 9월 중 채점결과도 제공한다. 추후 해설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논술가이드북도 입학처 홈페이지에 탑재되어 있다. 논술전형 합격 수기와 가톨릭대 논술전형 안내, 2025학년 결과, 2025학년 기출문제가 담겼다.
- 모의논술 실시, 가이드북 공개, 채점 미실시 2개교
인하대와 단대 2개교는 모의논술과 해설영상 가이드북을 모두 제공하지만, 모의논술 과정에서 개별채점을 진행하지 않는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인하대는 23일부터 온라인 모의논술고사를 실시한다. 개별채점은 지원하지 않으며 해설지와 해설특강을 바탕으로 자가채점하면 된다. 희망 고교에는 논술고사 문제지/답안지/해설지를 고교로 발송한다. 논문 전문 교수의 해설특강은 23일 오후3시에 인하대 입학처 유튜브 채널에 탑재될 예정이다. 논술 가이드북도 눈에 띈다. 인하대 논술전형 준비 팁과 FAQ, 답안 작성 시 유의사항, 최근 출제 주제, 지난해 기출과 입시결과를 담았다.
단대는 14일까지 온라인 모의고사를 실시했다. 문제와 가이드답안 강평영상은 18일 업로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의학계열 논술의 경우 모의논술 활용이 필수다. 2026논술자료집에는 대학이 전하는 논술 대비 팁은 물론 월별 논술전형 준비 로드맵과 전년도 기출까지 담겼다.
- 모의논술/개별채점 실시, 가이드북 공개, 해설영상 미공개 2개교
동대와 숭실대 2개교는 모의논술 진행 후 개별채점도 진행하며, 가이드북도 공개한다. 다만 해설영상을 제공하지 않는다.
동대는 지난달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 인문계열 700명, 자연계열 400명에게 채점 결과도 제공했다. 온라인 접수사이트를 통해 본인의 점수와 상대적 순위 확인도 가능하다. 논술가이드북에서는 논술고사 특징과 유의사항, FAQ, 논술 작성 팁, 기출문제 해설과 결과 분석 등을 담았다.
숭실대는 내달 5일부터 9일까지 모의논술을 실시한다. 내달 27일엔 개별채점해 응시자 점수와 해당계열 평균 점수를 공개할 예정이며 개별 첨삭은 진행하지 않는다. 해설과 모범답안은 별도 공개할 예정이다.
- 모의논술/개별채점 실시, 해설영상 공개, 가이드북 미공개 1개교
숙대는 9일까지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 선착순 1000명에 대해 취득등급, 응시자 평균등급, 피드백 등 자세한 채점결과도 제공한다. 모의논술 풀이 영상도 30일 공개할 예정이다. 논술가이드북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는다.
- 모의논술 실시, 가이드북 공개, 개별채점/해설영상 미공개 2개교
한대 건대는 모의논술을 진행하고 가이드북도 공개하지만 개별채점과 해설영상을 공개하지 않는다. 한대는 내달 14일까지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한다. 채점은 진행하지 않는다. 논술가이드북도 공개했다. 논술 최근 출제 주제를 비롯해 2026논술전형 안내, 최근 3년간 논술전형 입학통계, 지난해 기출문항을 확인할 수 있다. 건대는 15일 모의논술을 실시했다. 개별 채점과 해설영상은 제공되지 않는다. 논술가이드북은 추후 탑재할 예정이다.
- 모의논술 문항 공개, 가이드북 공개, 개별채점/해설영상 미공개 7개교
이대와 성대는 모의논술고사를 시행, 문제지와 답안지를 공개하는 형태로 제공한다. 사실상 문항 공개 방식이다. 이대는 7일 ‘2026 논술고사 안내’ 자료를 통해 논술 목적, 전형방법, 논술유형, 형식, 평가기준, 유의사항, 준비 방법, 2026모의논술 출제의도와 우수답안 분석 등을 공개했다. 타 대학의 ‘논술가이드북’과 비슷하다. 모의논술은 지난달 27일 문제지와 답안지를 공개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성대는 모의논술을 고교발송 형태로 진행했다. 논술가이드북의 경우 8월 초에 탑재할 예정이다.
아주대는 논술 전형방법과 2025학년 기출문항이 담긴 2026논술자료집을 공개했다. 통상 가이드북에 담기는 전형 대비 팁 등은 수록되어 있지 않다. 8월 중순에는 모의논술 문항과 해설지를 업로드할 예정이다. 해설 영상도 공개한다.
서강대 중대 외대 국민대 4개교는 논술 가이드북만 공개한다. 다만 가이드북에서 모의논술 문항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서강대는 모의논술을 별도로 운영하진 않지만, 가이드북을 통해 모의논술 문항과 해설을 공개했다. 출제의도와 문항해설, 예시답안을 통해 연습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형안내, FAQ, 계열별 준비 방법 등도 수록했다. 중대는 인문/자연계열로 구분해 논술가이드북을 공개했다. 2026학년 모의논술 문항과 해설, 2025학년 기출, 2026학년 논술전형 안내, 2025학년 결과 분석, 선배들이 들려주는 합격 가이드 등이 담겼다. 외대 역시 논술가이드북을 통해 모의논술문항을 비롯해 합격생의 합격 비법, 2025논술전형 결과, 2026학년 논술전형 특징과 주요사항 안내 등을 담았다. 국민대는 논술가이드북을 통해 논술전형 안내와 논술고사 가이드, 주요사항, 모의문항 성격의 예상문제와 해설을 공개했다.
- 모의논술 진행, 가이드북/해설영상 미공개
시립대는 고교/개별 발송 형태로 모의논술을 진행했다. 수령한 문제지와 해설지를 바탕으로 모의논술을 실시하는 형태이며 채점은 진행하지 않았다. 논술가이드북도 공개하지 않는다.
<주요22개대 외 대학>
- ‘수요자 친화’ 경기대 성신여대 덕성여대 3개교.. 광운대 ‘눈길’
성신여대 덕성여대 2개교는 모의논술 실시는 물론, 개별채점과 해설영상도 제공했을 뿐 아니라 논술가이드북도 탑재했다. 경기대의 경우 아직 모의논술을 실시하지 않았지만 8월 중 모의논술 진행은 물론 해설영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성신여대는 지난달 모의논술을 실시, 채점결과를 제공한다. 특히 계열별 해설영상도 공개해 수험생의 이해를 도왔다. 2026 논술 가이드북에는 전형일정과 전형안내는 물론, 논술고사 개요와 유의사항, 교사가 바라보는 논술 특징과 준비 팁, 성신여대생이 알려주는 합격전략, 입시결과 분석, 2025학년 기출문제와 2026학년 모의논술 문항이 담겼다.
덕성여대 역시 온라인 모의논술 실시 후 채점을 제공해다. 채점인원을 초과해 미채점된 경우엔 모의논술 해설집, 해설영상을 참고할 수 있다. 논술 가이드북도 공개, 전형 설명과 대비법, 특징, 기출해설, 입결 등이 담겼다.
경기대는 내달 모의논술을 실시, 선착순 200명에 대해 개별 채점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설 영상도 공개한다.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2026논술가이드북 확인도 가능하다. 논술 출제위원과 고교 교사가 전하는 논술 준비 가이드, 합격생 인터뷰, 2025논술 기출문항 확인이 가능하다.
광운대의 경우 지난달 모의논술을 실시, 채점결과도 제공했다. 특히 2025학년 기출문항의 경우 계열별 출제교수의 논술 해설 특강 영상도 공개했다. 모의논술 해설영상은 아니지만 지난해 기출을 풀어본 수험생은 해설영상을 참고할 수 있다. 가이드북에는 논술 준비 방향과 지난해 기출, 합격수기, 입결 등이 담겼다.
- 모의논술 진행, 가이드북 공개, 해설영상 미공개 6개교
6개교는 해설영상을 제외하고 모의논술 가이드북을 모두 운영한다. 동덕여대 한국기술교육대는 이미 가이드북 확인이 가능하며 서울여대 서울과기대 강남대 수원대는 추후 가이드북을 공개할 예정이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동덕여대는 지난달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 선착순 인원에게 채점도 제공했다. 예시답안은 논술가이드북을 통해 공개했다. 모의논술 문항뿐 아니라 논술고사 준비방법과 지난해 전형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내달 10일까지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한다. 내달 21일부턴 개별 성적 조회도 가능하다. 논술가이드북 성격의 2026학년 논술고사 대비 기출문제집을 통해 계열별 논술 준비 팁과 지난해 기출, 입결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여대 역시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하고 채점도 제공했다. 모의논술 해설지도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논술가이드북은 8월 초중순에 탑재할 예정이다. 서울과기대는 10일 모의논술문항 공개 후 선착순 30명에 한해 채점을 제공한다. 출제배경과 해설은 17일에 공개한다. 별도의 해설영상은 제공하지 않는다. 논술가이드북의 경우 16일 기준 탑재되지 않았지만,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강남대는 22일까지 모의논술을 진행, 답안을 작성한 전원에게 채점을 제공한다. 해설영상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는다. 문항 난도가 높지 않아 22일 공개될 가이드북을 통해서도 충분히 대비 가능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가이드북에는 전형안내부터 간단한 논술 준비 팁, 기출 등이 담길 예정이다.
수원대는 지난 5월과 6월 대학 방문 모의논술을 진행했다. 고교 대상으로는 직접 방문해 입시설명회와 더불어 모의논술고사를 진행했다. 별도의 채점 없이 모범답안을 제시했다. 문제지와 모범답안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전형방법 설명과 기출문항을 담은 논술가이드북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 모의논술/개별채점 진행, 해설영상/가이드북 미공개 4개교
홍대 가천대 경북대 한국공학대는 모의논술과 개별채점을 진행하지만 해설영상과 가이드북은 공개하지 않는다.
홍대는 30일까지 온라인 모의논술을 진행한다. 선착순 400명에겐 채점결과도 제공한다. 결과는 8월11일부터 15일까지 확인 가능하다. 해설영상과 가이드북은 공개하지 않았다. 가천대는 5일 가천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의예과 모의논술을 실시했다. 그 외 모집단위는 고교 방문 형태로만 진행한다. 고교에서 신청하면 해당 고교에서 모의논술을 응시, 채점결과를 제공하는 형태다. 별도의 해설영상과 가이드북은 제공하지 않는다.
경북대는 4일까지 모의논술을 실시, 일정 수준 이상 답안지를 작성한 학생에 대해 채점을 제공한다. 한국공학대는 31일까지 모의논술을 진행, 선착순 인원에 대해 채점도 제공한다. 단 두 대학 모두 해설영상과 논술가이드북은 공개하지 않았다.
- 논술 가이드북 공개, 모의논술/해설영상 미진행 6개교
부산대 고대(세종) 서경대 신한대 삼육대 상명대(서울)은 논술가이드북만 제공한다. 다만 서경대 신한대는 논술가이드북을 통해 논술전형 안내와 논술고사 가이드, 주요사항, 모의문항 성격의 예상문제와 해설을 공개했다. 당해연도 모의논술 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셈이다.
고대(세종)과 삼육대 상명대 역시 가이드북을 공개했지만 모의문항 대신 2025학년 기출문항을 수록한 차이가 있다. 부산대는 가이드북을 통해 2026학년 논술고사 출제방향과 2025학년 기출 분석 등을 담았다.
- 모의논술 문항 공개, 해설영상/가이드북 미공개 2개교
한신대는 모의논술 문항과 해설지를 공개하는 형태로 모의논술을 진행한다. 고교방문 설명회 형태로 진행하기도 한다. 별도의 채점은 제공하지 않으며 해설영상, 논술가이드북 공개 계획도 없다는 게 입학처 관계자의 설명이다. 을지대는 모의논술 문제와 해설을 공개, 희망 개인/단체에겐 문제지도 발송해준다. 단 개별 채점은 제공하지 않는다.
<논술 관련 프로그램 전무 4개교.. 고대 연대 연대(미래) 한국항공대>
고대와 연대는 모의논술 해설영상 논술가이드북 그 어떠한 논술 관련 입시프로그램도 운영하지 않는다. 상위대학으로 꼽히는 2개교이지만 수험생에 대한 배려가 아쉬운 대목이다. 연대(미래)와 한국항공대 역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사실상 수험생들이 논술고사를 대비하려면 선행보고서에 담긴 기출문제만을 활용해야 한다.














